Wednesday, February 28, 2024

“재벌 여친도 질투” 330억짜리 공동명의 빌딩도 있어.. 베드신도 서로 공유해서 부부 소리 드는다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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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잘나가는 부부는 과연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백종원-소유진 부부나 션-정혜영 부부처럼 돈많고 영향력 큰 사람들을 떠올릴텐데요.

하지만 단연 세계무대까지 휩쓸면서 주목받는 부부는 ‘청담부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청담부부’는 그 이름처럼 청담동에서 오래 함께해온 정우성과 이정재를 가리키는 별명인데요.

두 사람은 바로 옆집에 살면서 일주일에 다섯 번은 기본으로 만날 정도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죠. 두 사람의 우정이 이어진 기간만 무려 15년인데요.

영화 ‘하녀’를 찍을 당시 베드신이 있다는 말에 이정재는 다른 사람도 아닌 정우성에게 조언을 구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다못해 향수까지도 같은 브랜드에서 커플로 맞췄죠.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자 정우성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자랑스러워 하기도 했는데요.

남들 앞에서 이정재를 추켜세우는 모습이 꼭 ‘팔불출 남편’같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이정재가 대상그룹의 임세령과 연인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담부부’의 끈끈함은 쉽게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있죠. 우정도 이정도면 사랑이라고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도 두 사람이 함께하는 행보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이정재와 정우성이 나란히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이정재는 2019년과 2021년 총 1억 5천만원을 기부했죠. 정우성은 2003년부터 2021년까지 총 2억 1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한들 이런 억대 기부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닐텐데요.

고액기부자 모입 가입 소식이 들려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청담부부’의 재력을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정재는 2020년 압구정 로데오 역에 위치한 꼬마 빌딩을 매각했는데요.

빌딩을 매입한지 11년 만에 매각하면서 34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얻었습니다. 물론 그가 가지고 있는 돈의 극히 일부분이죠.

이제까지 벌어들인 광고 수익만 해도 200억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50억짜리 펜트하우스와 20억짜리 아파트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정우성도 역시나 재력이 만만치 않은데요.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광고수익으로만 400억이 넘는 돈을 벌어들였다고 하네요.

여기에 이정재와 같은 건물에 50억짜리 펜트하우스도 똑같이 가지고 있죠.

게다가 국내 상위 0.05%만 발급받을 수 있는 현대카드를 가지고 있기도 한데요.

이 카드는 부동산 200억 이상, 월수익 6천만원 이상인 자산가만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돈만 많아서는 안되고 사회봉사 이력과 품위까지 갖추어야만 받을 수 있죠.

두 사람의 개런티도 당연히 톱티어입니다. 톱스타로 살아온 세월이 긴 만큼 두 사람 모두 만만치 않은 재력의 소유자인데요.

이번에 두 사람의 개런티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이정재는 영화 1편당 출연료가 약 8억 원에서 10억원 정도인데요. 여기에 러닝 개런티까지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징어 게임 덕분에 몸값이 더 크게 뛰었죠.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차기 마블 빌런 출연까지 협상중이라고 하네요.

두 사람은 2020년 공동명의로 건물을 사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이 함께 매입한 청담동 빌딩은 그 가격만 무려 330억에 달했습니다.

각자 현금은 53억씩 부담하고 나머지 223억원을 대출금으로 충당했죠.

아무리 진짜 부부여도 공동명의로 몇백억이나 되는 빌딩을 매입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요. 이런걸 보면 정말 여느 부부 못지 않은 끈끈함을 자랑하는 듯 합니다.

두 사람은 소속사도 같은데요.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티스트 컴퍼니는 2016년 공동으로 설립한 소속사입니다. 앞으로는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죠.

이렇게 보면 얼굴부터 연기력, 재력에 기부까지 무엇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두 사람인데요.

끈끈하다 못해 사업까지 함께 하는만큼 앞으로도 ‘청담부부’의 공동 활동은 오랫동안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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