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24

“개봉도 못하고..”스피커에만 1억 박은 가수 이승철이 최근 30억 날리고 ‘돈지랄이었다’ 말한 사연이 공개됐다.

Must Read

자신의 분야에서 톱을 찍으면 그만큼 명예와 부도 알아서 따라오게 마련인데요.

유명인들이 누리는 부를 보면 말 그대로 ‘그사세’ 같다가도 재능을 확인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수긍을 하게 됩니다.

아마 이런 재능과 부를 같이 확인할 수 있는 세계라고 하면 연예계가 가장 두드러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자기가 가진 재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먹고 살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가요계에서 돈을 많이번 스타들이라고 하면 셀 수가 없을 지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1,400억원이 넘는 돈을 벌고도 한 푼도 가져오지 못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유명했죠. 이혼 소송으로만 50억원을 털릴 뻔 했던 서태지도 있습니다.

대놓고 이렇게 금액이 거론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 재산을 가늠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최근에는 한 연예인이 자신의 일화를 털어놓으면서 재산이 재조명 받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기에 그의 재산에까지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나 싶었는데요. 스피커 하나에만 1억원이라는 거금을 털어넣는다는 가수 이승철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승철은 수십년 동안이나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발라드의 황제’로 자리매김한 가수인데요. 이런 그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만 무려 250억원을 호가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혀를 내둘렀습니다.

재산 조명의 발단은 그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꺼낸 일화 때문이었는데요. 이승철은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스튜디오가 침수됐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하에 있는 스튜디오에 한 개에 1억이 넘는 스피커를 들여놓기까지 하면서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그 스피커를 개시조차 못하고 모두 내버리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스피커를 들여놓고 술을 한 잔 하러 간 사이에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인데요. 태풍으로 비가 쏟아지면서 지하에 있던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물에 잠겨버리고 만 것이었습니다.

스튜디오가 완전히 물에 잠기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6시간이었는데요. 1억원이 넘는 스피커는 소리 한 번 내보지 못하고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다는 후문입니다.

게다가 인테리어에 들어간 돈만 해도 7억원이 넘는 수준이었는데요. 인테리어 비용도 그대로 날리고 말았죠.

스튜디오 복구에도 어마어마한 돈과 시간이 들어갔는데요. 다시 뜯어내는 데 3개월, 물을 말리는 데 3개월, 재시공에 3개월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따져보면 스튜디오 때문에 손해를 본 금액만 수십억원에 달하는 수준이었죠.

그래도 한 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들어갈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도 생기는 것일텐데요. 그의 스튜디오 침수 일화에 이승철의 재산도 함께 조명을 받았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의 예상답게 이승철의 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는데요. 일단 지금 살고 있는 집부터가 범상치 않았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승철은 현재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인 성북동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한 방송에서 그의 집이 공개되었을 때, 출연진이 ‘세종문화회관 아니냐’라며 감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말을 듣고도 남을 정도로 집의 규모가 어마어마했던 것인데요. 현재 그가 살고 있는 성북동의 단독주택은 평균 매매가만 50억원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단독주택에 살기 전에는 부인과 공동명의로 한남동의 ‘한남 더 힐’ 펜트하우스에 거주했는데요.

두 사람이 공동명의로 산 펜트하우스의 매입가는 무려 77억원에 달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클래스부터가 남다른 이승철이었는데요. 그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죠.

당연히 돈 좀 벌었다 하는 연예인답게 이승철 부부는 건물도 가지고 있었는데요. 강남구 삼성동과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두 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건물은 지하 2층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는데요. 그는 IMF 직후 단 돈 4억 9,000만원에 경매로 나온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20년 정도가 지난 현재 건물의 시세는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뛰어올랐는데요. 업계 종사자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시세는 최소 9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남동 건물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는데요. 부인과 공동명의로 매입한 건물의 규모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에 달합니다.

1986년도에 준공한 오래된 건물이지만 그 시세는 어마어마했는데요. 무려 현재 시세만 8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죠.

비록 스튜디오가 침수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적어도 그의 잔고에는 큰 영향이 가지 않았을 듯 한데요.

역시나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느낌이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진짜 무슨 관리비도 아니고..” 경매로 55억에 사들인 박나래 이태원 집. 매달 100만원씩 깨지는 최근 상황

유명인들의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아파트를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인데요. 허리띠를 졸라매도 언제쯤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라는 근심만...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