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24

“NG내면 혼나겠네” 따로 제작비 태웠다는 마동석. 범죄도시 한 편 찍을때 마다 챙긴다는 수익.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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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흥행하고 있는 한국 영화를 고르자면 역시 이 영화를 빼놓을 수 없죠.

바로 ‘범죄도시’ 3편입니다.

마동석이 무자비하게 범죄자들을 ‘줘 패주는’ 담백하면서도 확실한 액션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죠.

가뜩이나 살면서 피곤할 일이 많은 시대에 우중충한 느와르나 범죄 영화를 보는 것도 머리가 아픈데요.

같은 범죄 영화기는 하지만 시원한 액션에 간간이 터지는 코믹씬까지 현실을 잊고 몰두하기에는 제격입니다.

1편, 2편과 마찬가지로 3편도 순조롭게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손익분기점만 넘었으면 좋겠다’라던 마동석의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양상을 보이고 있죠.

이제 개봉한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범죄도시’ 3편의 누적관객수는 벌써 973만명을 뚫었는데요. 애초에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겨우 180만명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어도 한참 넘은 상황이죠. 그렇다보니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사람은 역시나 주연인 마동석입니다. 마동석은 주연배우인 동시에 영화 기획과 시나리오 집필에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죠.

그런데, 이런 그가 이미 ‘범죄도시’ 2편에서만 단순 계산으로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과연 이번 3편에서는 얼마나 돈을 더 벌 것인지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 영화계는 그야말로 유례없는 침체기를 맞았었는데요. 오죽하면 작년 10월부터 ‘범죄도시’ 3편이 개봉하기 전까지는 손익분기점을 넘긴 국산 영화가 단 한 편도 없었습니다.

‘범죄도시’ 2편이 비록 천만관객을 돌파했지만 3편에 대한 흥행 여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었죠.

그렇지만 마동석의 걱정과 사람들의 예측은 그야말로 기우였는데요. 이 영화는 개봉하고 단 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겨울 3일 만에 누적 관객수 227만명을 찍어버린 것이었죠. 이후로도 영화의 인기는 엄청난 수준이었는데요. 주말만 지났다 하면 하루에 100만명씩 관객 수가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범죄도시3’는 개봉 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뒤로 지금까지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죠.

한국 영화의 기근을 끊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범죄도시’ 3편은 6월 8일 기준으로 영화관 매출액만 636억원을 넘겼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개봉 전부터 이미 158개국에 선판매를 마친 상황입니다. 여기에 IPTV와 OTT 매출 수익까지 생각하면 ‘범죄도시’ 3편이 벌어들일 돈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하죠.

상황이 이러니 투자자들이 얼마나 수익을 남겼을지도 당연히 궁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선 ‘범죄도시’ 3편의 제작비는 135억원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중 10억원은 콘텐츠 투자 플랫폼을 통해서 공모했습니다.

당연히 흥행이 보장된 작품인만큼 공모 당시 투자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겨우 1시간도 되지 않아 10억원이라는 금액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죠.

투자 플랫폼 관계자는 ‘아직 수익률 예측을 하기는 어렵다’라면서 입을 열었는데요. 그렇지만 과거 2억원 공모로 투자해 관객 210만을 넘긴 ‘싱크홀’의 경우 투자 수익이 14%를 넘겼다고 합니다.

210만짜리 영화가 14%의 수익률을 남겼다면 적어도 ‘범죄도시’ 3편은 그보다 높다는 계산을 해볼 수 있죠.

주연은 물론이고 제작과 기획에까지 참여한 마동석이 가져갈 금액도 당연히 궁금했는데요. 마동석은 본인의 영화 제작사인 ‘빅펀치픽쳐스’를 통해 작품에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영화 매출의 가장 많은 비율을 가져가는 곳이 바로 배급사와 제작사인데요. 그러니 당연히 업계에서는 마동석이 ‘억소리 나는’ 수익을 가져갈 것으로 보고 있죠.

극장 매출을 살펴보면 배급사는 부가가치세 10%와 영화진흥발전기금 3%를 먼저 제외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나서 남은 수익은 절반 정도 극장이 가져가게 됩니다.

극장에게 주고 남은 돈은 배급수수로 10%를 제외하고 제작비를 회수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나서 남은 매출액을 드디어 배급사와 제작사가 나눠 갖는거죠.

‘범죄도시’ 3편의 배급사는 2곳, 제작사는 3곳으로 알려졌는데요. 파이를 나눠먹을 곳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동석이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쏠쏠한 편입니다.

이런 사실은 ‘범죄도시’ 2편 매출결과로도 짐작할 수 있는데요. 한 방송에서는 마동석이 ‘범죄도시’ 2편 지분과 광고 수익으로 가져간 돈만 120억원이 넘는다고 추정했습니다.

기사화된 광고료와 영화관 티켓 판매량으로 단순 계산을 한 금액만 120억원이라는 의미였죠. 그러니 실제로 올린 매출액은 더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

다만 이번 3편에서 가져갈 금액에 대한 정산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추측이었죠.

그야말로 한국 영화계를 ‘멱살잡고 하드캐리’하는 중인 범죄도시 시리즈인데요.

흥행한 만큼 8편 전체의 수익을 통해 마동석이 얼마나 돈을 벌어들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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