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0, 2024

“이걸 다 1년만에?” 빚 30억에 파산했던 박효신. 200억 건물 매입에 받은 대출 규모에 모두가 깜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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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수십, 수백억원 어치의 건물을 샀다는 소식은 이제 놀랍지도 않죠.

이런걸 보면 참 ‘연예인 걱정 하는게 아니다’라는 말이 딸 맞아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금전적으로 쪼들렸을 것만 같던 연예인이 ‘갓물주’가 되었다고 하면 어떨까요? 아무리 연예인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지만, 그래도 이런 소식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 수밖에 없겠죠.

박효신이 바로 그런 케이스인데요. 박효신은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보컬로 꼽히는 실력파 가수죠.

그렇지만 실력만큼 돈을 벌지는 못했는데요. 굿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수없이 소속사로부터 사기를 당해왔던 것입니다.

과거 박효신은 소속사 계약 문제로 무려 30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당한 바 있는데요. 그나마 소속사에서 제대로 지원을 해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한 덕분에 배상금을 15억원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배상금에 연 20%에 달하는 법정 이자까지 때려맞으면서 결과적으로 30억이 넘는 빚을 지게 되었죠.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두 번이나 사기 혐의로 피소되면서 이미지 면에서나 금전적인 면에서나 손해를 많이 본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3년 동안이나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또 다른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는데요. 4번씩이나 금전적으로 법적 분쟁을 겪었으니 당연히 돈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만도 했죠.

그렇지만 수없는 난관에도 그의 잔고는 건재했던 모양인데요. 최근 박효신이 83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매입 소식이 처음도 아니었는데요. 얼마 전 120억원짜리 한남동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이어 또다시 건물을 사들인 것이었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건물 모두 한남동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데뷔 24주년을 맞은 박효신의 재력이 그만큼 엄청나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었습니다.

최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은 120억원짜리 건물에 이어 한남동에 건물을 하나 더 매입했는데요. 본인의 현재 소속사인 ‘허비그하로’의 명의로 매입한 건물의 가격은 83억원에 달했습니다.

‘허비그하로’는 작년 5월 소속사와의 분쟁을 겪으면서 박효신이 직접 설립한 기획사인데요. 그가 대표인 동시에 유일한 소속 연예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곳입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소유권이 이전됐는데요. 건물의 매매 계약은 지난해 10월에 이뤄진 것으로 확인되었죠.

놀라운 사실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데요. 이전에 매입한 120억원짜리 건물과 새로 매입한 건물 모두 근저당이 잡혀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합쳐서 200억원이 넘는 건물을 사면서 대출을 전혀 끼지 않은 것이죠.

분쟁으로 금전적인 곤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던 박효신의 숨겨진 재력에 사람들도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서 매입한 120억 상당의 건물은 지상 3층 규모의 다세대 주택으로 알려졌는데요. 평당 매입가는 1억 2,0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박효신은 해당 건물을 허물고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새로 지을 건물의 규모나 성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업계에서는 사무실 등으로 활용해서 박효신이 새 건물을 활용해 임대수익을 낼 것으로 보고있죠.

한동안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건물 가격이 많이 떨어진 동네들도 많았는데요. 그렇지만 다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건물 매입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203억원이나 되는 돈을 전액 현금으로 충당할 수 있을 정도의 재력가인 박효신도 예외는 아니었죠.

이번에 매입한 건물 인근에는 이미 다른 유명인들 소유의 건물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박효신이 재력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안목도 남다르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그가 돈을 얼마나 벌어들이고 있는지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박효신의 수입의 대부분은 음원 수익과 뮤지컬 출연료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한 편, 부동산 매입 소식에 그의 몸값이 얼마인지에도 관심이 쏠렸는데요.

박효신은 지난 1999년 데뷔해 2000년대 초반 각종 시상식을 휩쓴 전적이 있습니다. 이미 20년도 전에 한국의 대표 발라드 가수로 자리를 잡은거죠.

여기에 2013년에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범위를 넓혔는데요. 남다른 가창력으로 뮤지컬 바닥에서도 이미 ‘톱급 배우’로 대우받고 있습니다.

업계 정보에 따르면 그가 받는 회당 출연료는 최소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으로 확인되고 있죠.

과거에는 파산을 피하지 못했을 정도로 금전적 문제에 시달렸던 박효신인데요.

이런 난관을 딛고 ‘갓물주’ 반열에 들었으니 그만큼 능력이 뛰어나다고 봐도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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