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2, 2023

“지금 얼굴이 어릴때 그대로..” 생생우동으로 대박난 여배우. 초딩 시절 대학생 대쉬 받았다는 과거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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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남 미녀의 기준이라고 하면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는 ‘동안’을 필수 조건으로 꼽는 경우가 많은데요.

물론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얼굴형도 예뻐야 하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려보이지 않는다면 좀 곤란하겠죠.

오죽하면 ‘동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신조어도 생겨났을 정도인데요. 한 때는 동안에 몸매가 좋은 사람이라는 뜻인 ‘베이글’이라는 말이 여기저기 쓰이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물기는 하지만 미인인데도 불구하고 특출난 노안으로 화제를 모든 연예인들도 있기는 했는데요.

대신에 이런 사람들은 노안으로 태어나 20대부터 현재까지 시간이 멈춘 것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노안(?)미녀’로 꼽히는 사람은 바로 배우 김소연인데요. 김소연은 중학교 3학년 때 벌써 남다른 연기력을 인정받아 아역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상을 받았을 때, ‘왜 성인 연기자에게 상을 주느냐’라는 웃지 못할 항의가 이어졌는데요. 16살밖에 안된 김소연의 얼굴이 지금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성숙했던 탓이었죠.

대신에 김소연은 지난 1994년 데뷔해 44세가 된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는 미모와 젊음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김소연 만큼이나 노안으로 곤란을 겪었던 또 다른 여배우의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인데요. 이 배우는 너무 성숙했던 나머지 초등학생 때 대학생에게 대시를 받았었다는 말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 그 어린 나이에 대학생이 사귀자고 덤벼들었으니 무서울만도 했을텐데요. 남다른 경험을 했던 사람은 바로 ‘믿고보는’ 배우 김현주였습니다.

아역으로 데뷔를 하지 않았다 뿐이지, 김현주의 미모는 이미 어릴 때부터 정평이 나있었는데요.

그는 소싯적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출전해 3위인 ‘미’를 거머쥐었던 경력이 있었습니다.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보면 어디 하나 변하지 않고 한결같이 아름다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야말로 ‘모태미녀’라는 말이 김현주를 위한 단어라는걸 알 수 있죠.

이렇다보니 태어났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와 끼로 인기를 누려왔던 김현주인데요.

그렇지만 너무 예쁜데다 성숙하기까지 한 나머지 오히려 곤란함을 느낀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미인이기는 하지만 동안 느낌은 아닌 외모에 어릴 때부터 키도 또래보다 컸기 때문인데요. 나이차가 꽤나 많이 나는 남학생들이 그렇게 그에게 대시를 해왔다고 하네요.

오죽하면 성인이 된 대학생들까지도 김현주에게 달라붙었는데요. 대학생들이 종종 ‘커피 한 잔 마시자’라며 초등학생 김현주에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그 나이에는 대학생이 삼촌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겠죠. 결국 김현주는 그럴 때마다 ‘저 국민학생이에요’라는 말을 하면서 줄행랑을 쳐야만 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불특정 다수의 대시를 받을 정도로 많은 인기가 자연스러웠던 탓일까요.

김현주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김현주는 고3이 되어서야 잡지 모델에 지원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는데요. 1996년 가수 김현철의 ‘일생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크게 알렸습니다.

이듬해인 1997년에는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죠.

오죽 연기가 믿음직하면 ‘믿고 보는’ 김현주로 불리는 지금인데요.

그렇지만 천하의 김현주도 데뷔 초에는 발음이 나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결국 지적받은 부분을 고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입에 볼펜과 바둑알을 물고 대사를 연습하면서 발음을 고치는 데 성공했죠.

논란을 이겨낸 뒤의 김현주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는데요.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한 결과, 그는 지상파 3사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휩쓰는 대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하죠.

데뷔 27년차에 접어든 지금도 김현주는 연기에 대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로 유명한데요.

40대 중반에 접어들고도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면서 매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에도 무려 액션 연기를 소화하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감탄을 이끌어냈죠.

한 편, 김현주는 ‘지옥’ 시즌 2를 앞두고 다시 작품활동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사람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상당합니다.

남다른 외모를 타고 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겪어왔던 김현주인데요.

지금은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미모를 간직하고 있으니, 이제는 동안이라는 말을 써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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