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4, 2023

“진짜 그렇게 안 생겼는데..” 꼬실려고 같이 술마신 선배도 실려가. 신동엽도 나도 힘들겠다 인정한 최초 여배우

Must Read

한국 사람들이 처음 서로를 만나면 으레 하는 ‘호구조사’들이 있죠.

나이는 몇인지, 애인은 있는지, 형제는 있는지까지 샅샅이도 물어봅니다.

이런 호구조사 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주량이 얼마나 되느냐’라는 질문이죠.

물론 외국에서도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유달리 한국 사람들이 서로의 주량을 확인하고 싶어하는데요. 보통은 소주를 계량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듣다보면 사람이 이렇게까지 먹을 수도 있나 싶을 정도로 소주를 많이 마실 수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특히나 연예인들이 주량을 공개하면 화제가 되게 마련입니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들 술을 잘 마시는 건 물론 아닌데요. 그래도 직업 특성상 술마실 일이 많다보니 그만큼 주당들도 많은 듯 하죠.

대표 주당으로 꼽히는 연예인이라고 하면 성시경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어찌나 술을 좋아하는지 집에 양조 기계를 두고 살 정도라고 하죠.

이런 성시경도 못이긴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바로 신동엽과 강호동입니다.

두 사람은 그냥 일반인의 범주를 넘어섰다는 것이 성시경의 설명이었죠.

그런데, 자타공인 주당이라는 이 신동엽을 놀라게 만드는 또 다른 주당이 등장했는데요. 심지어 이 사람은 여리여리하기 그지 없는 여배우였습니다.

아예 ‘주량을 세본 적도 없고 주종도 가리지 않는다’라고 할 정도였는데요. 엄청난 기세로 신동엽을 놀라게 만든 사람은 바로 배우 천우희였습니다.

최근 천우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특히나 영화 ‘써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함께 한 출연진들을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의 주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가냘픈 이미지와 달리 천우희는 ‘회식자리 최강자’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말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연예계는 술 많이 마시기로 유명한 업계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그런 연예계 회식 자리에서 취하지도 않고 필름도 끊긴 적이 없다는 것이 천우희의 설명이었죠.

이렇게까지 술에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니 주당 신동엽도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천우희의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그가 묻자 천우희는 아예 ‘세면서 먹지 않는다’라는 대답을 내놨습니다.

‘주종을 가리지 않고 술도 세면서 마시지 않는다’라고 호쾌하게 대답하자 신동엽도 감탄을 금치 못했죠.

이어서 천우희는 주량이 너무 뛰어난 탓에 짝사랑까지 실패했다는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는데요.

과거 그는 짝사랑 하던 남자 선배와 단 둘이 술을 마시게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같으면 취한 것 같다고 하면서 선배에게 기대고 로맨스가 싹트는 상황이 연출됐겠죠.

그렇지만 천우희에게는 이런 상황도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었는데요. 아무리 술을 마셔도 취하지를 않아 결국 선배가 먼저 취해서 집에 가버렸다고 하네요.

그렇게 남다른 주량 탓에 짝사랑하는 선배를 놓치고 말았죠.

이어서 천우희는 함께 출연하는 출연진들 중에서 술을 한 잔 하고 싶은 상대를 고르기도 했는데요. 그는 김종민과 김종국을 선택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써니’에서의 연기가 술을 마시고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도 나왔는데요.

본드에 취해있는 연기를 너무 실감나게 하다보니 사람들이 의문을 갖게 된 것이죠.

이에 천우희는 ‘써니 촬영 때는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다’라는 답을 내놓았는데요.

맨정신으로 엄청난 연기를 선보였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한 편,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단역과 조연을 오갔는데요. 그러던 중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 덕분에 제대로 얼굴 도장을 찍게 되었습니다.

연기가 너무 리얼하다보니 술을 마셨느냐는 질문 뿐만 아니라 진짜 본드를 한 것 아니냐는 질문도 나왔죠. 당연히 본드는 물론이고 술조차 마시지 않았다는 후문이었습니다.

‘써니’로 인지도를 높인 그는 그 뒤에도 ‘뷰티 인사이드’, ‘곡성’, ‘멜로가 체질’ 등으로 흥행을 이어갔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이로운 사기’를 통해서 또 한 번 자신의 연기력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외모와는 180도 다른 주량을 자랑하는 천우희였는데요.

이렇게 계속해서 반전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그의 인기 비결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진짜 현타 오겠네..” 영차 패러디의 원조 이경영이 직접 밝힌 ’19금 꼬탄주’ 비하인드. 그 누구도 예상 못했다.

배우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연기를 꼽으라면 단연 '전라 노출신'을 꼽는데요. 촬영장 안에서의 분위기는 물론 '스크린'을 통해 어떻게 비칠지 걱정이 많기 때문이죠. 수위가...

More Articles Like This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