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3, 2024

“보고 멍..” 유재석이 자전거 타고 가다 만난 사유리에 항상 응원한다 편지 밑에 넣어둔 것은 따뜻한 마음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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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유와 공식 팬클럽 ‘유애나’에서 2억 5천만원 ‘기부증서’를 인증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데뷔 후 현재까지 꾸준히 해온 기부 금액이 무려 48억이라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역시 아이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최근 그녀의 미담이 공개되자 또 한번 관심을 받았습니다.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혜미’가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과거 일화를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죠.

연습생 시절 아이유와 많이 친했다는 그녀는 “아이유가 첫 정산을 받고 나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해줬다” 말했는데요.

그 기억이 아직도 고마움을 남아있다며 “엄청 의리있는 친구다” 라고 하였죠.

아무래도 단시간에 인기를 얻어 성공을 하더라도 가수로서 ‘첫 정산’은 크지 않다는 걸 그녀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담 하면 역시 ‘이 사람’을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죠.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사람. 바로 유재석입니다.

과거부터 후배들은 물론 주변에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주는 개그맨이자 국민MC로 유명합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혼모 ‘사유리’의 사연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함께 유재석의 행동이 다시 한번 감동을 주었는데요.

방송인 사유리는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해 정자 기증을 받아 출산하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텐덴요. 남편이 옆에서 도와줘도 정말 힘들다는게 바로 ‘육아’ 라고 하죠.

그녀는 육아 뿐만 아니라 먹여 살리기 위해 방송도 함께 해야 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결혼을 하지 않고 출산을 해서 자녀를 키운다는게 흔한 일이 아니였고 사회 분위기 또한 선뜻 환영해주는 것은 아니였는데요.

그녀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그만 보자’ ‘일본으로 좀 꺼져라’ 등의 악플과 심지어 비혼 출산 조장한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자 청원까지 등장하였죠.

홀로 육아를 하는 것도 힘든데 그녀는 정신적인 고통까지 겪어야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유재석에 대한 얘기를 꺼내 모두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에 가수 이지혜와 공원에 산책을 나와 있었는데 유재석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 만났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아들 ‘젠’을 소개를 했다고 하죠.

다음 날 이지혜를 통해 유재석이 보낸 손편지를 받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 편지에는 “유리아 오빠가 항상 응원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거액의 수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너무 큰 돈이라서 깜짝 놀랐다” 며 “돈보다 그 마음이 너무 따뜻했다” 라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유재석을 한두번 밖에 보지 못했다고 했는데요. 당시 사유리의 상황을 알고 있었던 유재석의 따뜻한 배려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사유리는 TV를 보면서 유재석이 나올 때마다 ‘유느님!’이라고 외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죠.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유재석 뿐만 아니라 박명수의 미담도 공개했는데요.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방송이 끝나고 그녀에게 봉투를 건넸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는 100만원이라는 큰 돈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방송 전에 주었으면 ‘강제 미담 제조’ 아니냐 의혹이 터졌겠지만 다행히 방송이 끝난 후에 서로 인사하면서 주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명수가 100만원이면.. 유재석은?’ 과연 얼마를 주었을까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박명수도 이미지랑 다르게 은근 잘 챙기더라’ ‘역시 유느님’라는 반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결혼은 하지 않고 정자 은행에서 건강한 정자를 기증 받아 임신을 하고 출산하는 것을 새로운 가족 형태라고 하는데요.

‘자발적 비혼모’ 는 아기는 원하지만 결혼은 싫다는 여성들이 생기면서 최근에서야 쓰이기 시작한 용어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혼란스러운 개념이고 자칫 ‘비혼 문화’를 장려할 수도 있다고 하여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소신과 아이에 대한 사랑으로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는 방송인 사유리 인데요. 앞으로도 좋은 날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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