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원래 제주도 땅부자” 우리 집안 땅 안밟고 못 지나간다. 효리네 민박도 원래 여기 소유였다. 이름부터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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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 땅이었다” 워낙 악착같이 살더니.. 효리네 민박 찍었던 그곳. 여기 연예인 집안 소유였다.

유명 연예인들의 엄청난 재력을 뽐내는 소식은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인기를 얻고 나서 스스로 자산을 불린 사람도 있는가하는 반면에 소위 말하는 ‘금수저’를 잡고 태어난 연예인도 있다고 해요.

최근 한 걸그룹 출신 가수가 ‘제주도 이효리집이 할아버지 땅이었다’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JTBC 예능 ‘짠당포’에 김지민 그리와 함께 소유가 게스트로 나와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연자들의 재테크 비법에 대해 여러 얘기를 나누던 중 부동산에 대한 얘기가 나왔죠.

제주도에 집이 있다는 탁재훈은 소유에게 ‘내가 잘 안 살아서 그런데 집 살 생각있냐’고 너스레를 떨며 물어봤는데요.

자신을 제주도 애월읍 소길리 출신이라고 밝힌 소유는 탁재훈에게 ‘그렇게 좋은 곳을 산 것 같지 않다’라고 냉정하게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

그녀는 ‘사실 효리 언니가 살았던 땅이 예전 우리 할아버지 땅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죠.

MC들은 ‘금수저 아니냐’ ‘돈이 많네’라고 감탄하며 몰아갔는데요. 소유는 ‘옛날에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라고 말하며 피해갔습니다.

소유가 언급한 소길리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살았던 땅은 ‘효리네 민박’의 배경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하죠.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 애월읍 소길리에 집을 지었는데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방영된 JTBC ‘효리네 민박’ 이후 방송이 인기를 끌며 이효리 역시 ‘소길댁’으로 불리곤 했습니다.

방송의 인기가 매우 높아 이효리의 집이 마치 관광명소처럼 유명해졌는데요. 심지어 이효리부부는 일상생활조차 어려워질 정도로 무단 침입이나 사생활 침해가 심각해졌다고 합니다.

결국 ‘효리네 민박’ 종영 후 JTBC 방송사에서 14억 3000만원에 집과 땅을 사들였다고 하죠. 이후 3년만에 ‘소길리 집’을 다시 내놓았는데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한 법인에 매각되었다고 합니다. 매매 대금은 총 25억 원으로 알려져 있죠.

현재 해당 건물과 땅은 ‘소길별하’라는 소규모 친환경 브랜드 판매점으로 바뀌었는데요. 최근 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효리네 민박’ 촬영 당시와 비슷한 인테리어로 거의 동일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한편 이날 ‘짠당포’ 방송에서는 김지민과 소유의 ‘비밀 연애’ 경험담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게스트 중 유일하게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은 비밀 연애 당시 들킬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김준호 집에서 데이르를 즐기던 중 갑자기 개그맨 ‘홍인규’가 자연스럽게 비밀 번호를 누르고 들어왔다는데요.

당황한 김지민은 재빨리 안방에 숨었다고 하는데요. 하필 에어컨이 고장 나 온몸이 빨개진 상태로 홍인규가 갈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아찔한 상황을 털어놓았습니다.

김지민은 ‘이후로 시간을 벌기 위해 비밀번호를 4자리에서 8자리로 바꿨다’라며 덧붙여 촬영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소유는 지금까지 연애를 한번도 들킨 적 없다며 ‘비밀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죠. 그러면서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들킬 뻔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는 인적을 피하기 위해 늦은 밤 남자친구와 바다로 드라이브를 떠났다고 말했는데요. 하필 모래사장에 차 바퀴가 빠져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알려질 까봐 견인차도 부를 수 없었다는 그녀인데요. 어쩔 수 없이 날이 밝기 전까지 차를 빼기 위해 손으로 모래를 파고 차를 밀었다고 합니다.

그때를 회상하던 소유는 ‘이게 뭐하는 거지?’라며 현타가 왔다며 당시의 심정을 전해 주변을 폭소케 했습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는데요. 씨스타는 가창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10~40대 폭넓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간 그녀인데요. OST 콜라보 피처링 등 모든 부분에서 히트곡을 뽑아내며 ‘콜라보의 여신’이라고도 불리었습니다.

소유는 10년 넘게 봉사활동과 나눔을 이어오면서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을 하기도 했는데요. 어린 시절 ‘태풍 매미’ 피해로 기초 생활 수급자 생활을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많은 이들의 나눔 덕분에 다시 일어섰고 누군가의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고 하죠.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그녀인데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팬들과 오랫동안 소통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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