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여자들도 브라까고 써도 될듯” 조세호가 ‘꼭 지’켜주세요 말하면서 벌써 천개 넘게 팔았다는 물건. 가격이..

Must Read

연예인들은 일반인들과는 조금 다른 감각이나 그 특유의 ‘끼’를 가진 경우가 많다고 해요.

좋은 말로는 ‘재능’인데요. 노력만으로는 아무나 하기 어렵다고도 하죠.

대중들에게 보이는 직업 특성상 새로운 의상과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트렌드를 이끌기도 합니다.

신상 제품이나 의류도 일반인보다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만큼 관심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지식도 쌓이고 아이디어도 생겨나죠.

이런 경험들을 가지고 유명인들은 직접 패션이나 뷰티 등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하는데요. 물론 수입이 일정하지 않는 연예인들의 보험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유명인이 새로운 사업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찰진 네이밍 기가 막혀’라는 반응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름 덕분이다’라는 얘기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바로 얼마 전 ‘니플패치’ 브랜드를 론칭한 개그맨 ‘조세호’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상당히 고맙습니다!! 조세호입니다!!’라며 본인의 유행어로 인사를 전했습니다.

예전부터 핏한 티셔츠를 마음껏 입고 싶었다는 조세호는 ‘누구보다 도드라져서 살짝 신경이 쓰였다’라며 글을 이어갔습니다.

‘제 소중한 그 부분을 이제 조꼭지로 살며시 덮어주려 합니다’라며 니플패치 사업을 시작한 이유와 뜻을 설명했는데요.

조세호는 그래서 탄생시켰다며 ‘조꼭지 (조심스럽게 꼭 지켜주세호)’라고 네이밍과 함께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얇고 비치는 옷들을, 딱 붙는 옷들을 자유롭게 입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더해 피부 발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메디컬 등급의 실리콘 겔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는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죠. 사진 속 조세호는 몸에 밀착되는 티셔츠를 입고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론칭 소식을 본 가수 김재중은 ‘재꼭지도 필요합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조세호는 앞서 다른 방송에서 니플패치에 대한 관심을 이미 보였는데요. 자신의 사업에 대한 일종의 스포일러(?)이기도 했죠.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그는 본인이 ‘그 부분(?)’이 도드라진 것이 고민이라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의 새로운 사업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는데요.

‘이름부터 내 스타일이다’ ‘전현무가 광고하면 대박일 듯’ ‘핑계고에서 밑밥 깔았네’ ‘작명에서 보이는 개그 욕심’이라는 반응을 전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초도 물량 1000개를 1시간 만에 완판 시키며 네티즌들의 반응이 과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한편 조세호의 니플패치 ‘조꼭지’ 홍보는 유튜브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

유연석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주말연석극’에 TVING 예능 ‘브로 앤 마블’ 제작발표회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요.

이 영상에는 유연석과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는 이승기와 조세호, 지석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조세호는 유연석의 소개와 함께 자신이 직접 론칭한 니플패치인 ‘조꼭지’라고 적힌 제품을 들여 보이며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이승기는 제품을 받으며 ‘이거 소비자가 얼마예요?’라고 질문했는데요. 조세호는 ‘소비자가 15,000원’이라며 영업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럼 원가는 얼마예요?’라며 묻는 이승기 때문에 잠시 당황한 조세호는 ‘원가는 말하면 안되지! 야 이 양반아’라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

조세호는 현재 자신이 니플패치를 붙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그 말에 이승기와 유연석, 지석진은 조세호의 가슴을 더듬으며 제품의 효과(?)를 살폈습니다.

‘티가 안 난다’며 이승기는 화들짝 놀랐는데요.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은 조세호는 ‘조꼭지’를 다시 한번 자랑했습니다.

니플패치 사업으로 눈길을 모았던 조세호는 이전에 패션 의류 사업으로도 대박을 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바로 코오롱 의류 브랜드와 협업한 ‘아모프레’라는 브랜드인데요. 평소 패션을 좋아하고 명품 애호가라고 밝힌 조세호가 30kg 가까이 감량하고 도전한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평균 남성 키와 체형을 집중 분석해 수선 없이도 입을 수 있는 ‘현실 기장 데님 팬츠’ 3종을 선보였는데요.

출시 직후부터 ‘대부분의 우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더니 주문 폭주에 5일 만에 완판 신화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써보지 않아서 제품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플패치’하면 ‘조꼭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진짜 무슨 관리비도 아니고..” 경매로 55억에 사들인 박나래 이태원 집. 매달 100만원씩 깨지는 최근 상황

유명인들의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아파트를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인데요. 허리띠를 졸라매도 언제쯤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라는 근심만...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