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백종원 돈이 얼마나 많길래”…♥소유진이 들고 있는 ‘디올’ 물병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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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나요?

과거엔 사치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했죠.

가방 하나에 웬만한 직장인들 두세 달 월급이 날아가기 때문에 부자들의 전유물 정도로만 생각한 시절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그저 명품으로 치장하며 애써 높이려는 시도 또한 부정적인 인식에 한몫했죠.

인플루언서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러낸 작은 액세서리가 화제가 되는 요즘엔 명품 또한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최근 유명 여배우의 사진 속 ‘명품’ 물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남편이 돈이 얼마나 많길래라는 반응이 나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인 ‘소유진’입니다. 얼마 전 그가 명품 물병을 들고 럭셔리한 일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죠.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혹색 명품 물명을 입에 갖다 대는 사진을 올리며 ‘오늘도 힘내보자!’라는 글을 썼는데요.

그가 자랑한 물병은 크리스찬 디올 제품으로 가격은 30만 원 초반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다 하다 물병까지 명품으로 쓰는 소유진의 럭셔리한 사모님 삶이 감탄을 자아냈죠.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요.

육아에 전념하다가 MBC 드라마 ‘연인’을 통해 복귀를 알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소유진의 명품 물병의 브랜드는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전청조 사기 사건으로 이미지에 먹칠을 하기도 했는데요.

전청조가 피해자들로부터 뜯어낸 돈으로 명품 디올백을 사서 전 연인 남현희에게 선물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습니다.

고가의 명품백을 받은 남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레 올리기도 했죠.

명품 브랜드은 고유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협찬하며 VVIP 마저 까다롭게 선정하기로 유명한데요.

역대급 막장 드라마로 꼽힌 전청조 남현희 논란은 명품 브랜드 ‘디올’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선 이번 사건으로 벤틀리나 디올은 바이럴 마케팅에 성공한 것 아니냐라는 비아냥 섞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죠.

현재 디올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어 더욱 가치를 높이고 있는데요.

디올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피에트로 베카리는 ‘YG가 지수를 해고하면 내가 데려갈 것’이라며 무한 애정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디올이 지수를 끔찍이 애정 하는 이유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단순히 뮤즈라서가 아니었는데요.

글로벌 아이돌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지수를 엠버서더로 발탁하며 전년도 대비 매출이 약 400%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죠.

특히나 MZ 세대로 불리는 현재 20~30대 후반 젊은 층의 폭발적인 관심이 매출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한편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명품 브랜드 쇼핑 팁’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안소희는 다양한 브랜드, 모양, 색의 모자를 소개하다가 60만 원대 명품 샤넬의 모자를 소개했습니다.

안소희는 ‘매장에서 사서 그 겨울에 제일 많이 썼던 모자인 것 같다. 진짜 거의 한 몸이었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그는 ‘가격은 사실 모자치고 비싸다. 대신 그만큼 본전을 뽑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명품에 관심이 있지만 막상 뭘 사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소희는 팁 한 가지를 전했죠.

안소희는 ‘명품 브랜드에서 아이템들 사기에는 부담스러울 때 모자나 액세서리류로 조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는데요.

그는 ‘한두 번 입고 나면 맨날 그 옷만 입는 것 같아서 잘 못 입 게 되지 않나. 액세서리는 어떤 룩에도 매치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소희는 ‘액세서리니까 일상에도 더 잘 쓰게 된다. 때문에 모자와 액세서리류로 처음 입문해 보시는 걸 추천한다’라고 팁을 전했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안소희는 액세서리는 보관을 잘해야 오래 쓸 수 있다고 강조하며 보관 팁도 함께 설명했는데요.

안소희는 ‘모자를 사니까 구김 방지 종이를 넣어주더라. 그래서 버리지 않고 계속 여기에 넣어서 보관한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명품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데요. 가뜩이나 어려운 요즘 자신의 능력에 맞게 과소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명품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보다 내면의 성숙함과 아름다움을 꺼내 보이는 게 더욱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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