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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21

편의점에서 흉기 강도를 만나자 주소를 물었는데 이유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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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강도를 만났는데 이게 연예계 데뷔로 이어진 배우가 있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유명해진 연돈 사장님도 과거 강도를 때려 잡은 적이 있었다고 방송해서 밝힌 바 있었습니다. 그는 과거에 무술에 심취해 있었다라고 해 지금과는 다른 이미지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지금 매우 핫한 배우 장동윤은 현재 데뷔한지 4년도 채 되지 않아 드라마 주연을 맡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요. 현재의 배우 장동윤을 있게 한 건 아이러니하게, 대학교 2학년인 2015년 편의점 흉기 강도 검거 사건이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학생이었던 장동윤은 그때 당시에만 해도 연예인이 되고 싶은 생각도 마음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학교를 다니면서 보험계리사를 준비해서 합격까지 한 이력도 있는데요.

어느날 그는 우연히 친구들과 먹을 것을 사러 한 편의점에 드르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편의점 알바생을 흉기로 위협하는 강도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때 장동윤은 침착하게 강도 몰래 112에 신고하는 기질을 발휘합니다. 강도가 다른 편의점으로 가자 이를 뒤따라가 출동한 경찰들을 안내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그의 행동 때문에 아무런 피해없이 편의점 흉기 강도 사건은 그렇게 끝이 납니다.

그의 용감하고 침착한 행동과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공로를 높게 산 관악 경찰서는 장동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데요. 얼굴도 잘 생기고 훤칠한 대학생이 범인 검거를 도왔다라는 기사가 퍼지면서 인터넷은 삼시간에 화제가 됩니다.

그 후 그를 눈여겨보았던 소속사는 그에게 연락하여 곧장 연예계에 데뷔를 시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면서 승승장구하는데요. 그가 이렇게 연예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의 남다른 인성 때문이다라고 주변에서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그는 어릴때 부터 시인이 되는 것이 꿈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종 시 대회에 출전한 바 있는데요. 중학교 때 현대 시문학 청소년 문학상 시 부분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시를 수상하지 못해 자책한 어느 한 블로그의 글을 보고 응원의 댓글을 남길 정도로 어릴 때 부터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 왔다고 합니다.

인성마져 뛰어난 장동윤 앞으로의 연예계 활동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궁금해지는데요. 계속해서 지켜보며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왓혜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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