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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21

연습한지 한달만에 전국체전 휩쓴 중학생이 운동을 그만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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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을 기억 하시나요? 영화 곡성에서 곽도원의 딸 효진 역을 맡이 완벽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했던 아역 배우 김환희. 곡성의 주연 배우였던 곽도원마져 그녀의 연기력에 감탄했는데요. 뭣이 중헌디라는 명대사까지 남기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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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로 곡성의 나홍진 감독은 청룡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수상 당시 나홍진 감독은 김환희에게 ” 너가 곡성을 살렸다. ” 라는 최고의 찬사를 보낼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차츰 대중의 뇌리 속에 깊이 박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그녀의 모습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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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살이 된 김환희 양은 곡성 이후로 키가 무려 25cm나 커 버려 예전 곡성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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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올해 JTBC 드라마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에 출연하면서 계속해서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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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화인의 꿈이 봉준호 감독의 작품에 참여하는 건데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미 봉준호 감독의 화제작 옥자에 출연한 안서현. 그녀는 일치감치 수많은 헐리우드 배우와 함께 연기를 한 연예인으로서도 보기 드문 경력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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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에 KBS 드라마 ” 연애 결혼 ” 으로 데뷔한 안서현은 2017년 옥자 하나로 모든 배우들의 꿈인 칸 영화제까지 진출까지 일궈냈습니다. 현재 그녀는 SN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였는데요. 과거의 모습에서 폭풍성장을 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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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게만 보였던 아이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대신 큰 기럭지와 큰 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크한 표정때문에 모델 포스까지 지닌 배우로 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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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타 골든벨의 정답소녀를 기억하시나요? 이 별명을 얻은 아역배우 김수정은 영화 챔프에서 차태현의 딸로 출연한 바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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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외모와 절절한 눈물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 소녀가 올해 벌써 16살이 되었는데요. 현재의 모습은 아이돌, 배우, 모델 그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정변의 정석을 보여준 김수정은 혀재 싸이더스HQ에 소속되어 배우의 길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다소 오래된 영화이지만 코로나 발병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감기. 이 영화에서 수애의 딸로 등장해 7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절륜한 연기를 선보인 박민하는 크게 주목을 받았는데요.

KBS 박찬민 안나운서의 셋째 막내 딸인 박민하는 감기 이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8년 소속사를 떠났는데요.

최근 그녀의 근황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녀를 보게된 곳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사격장이었습니다. KBS 박찬민 아나운서가 공개한 그녀의 근황에는 박민하가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는 다소 믿기 힘든 얘기었습니다.

박민하는 1개월 정도 밖에 훈련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자신 또한 놀랐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실제로 그녀는 이 대회에서 아쉽게도 초등부 전과왕을 차지한 김도현 선수의 0.3점 뒤져 2위롤 차지하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줬는데요.

엄청난 대회 성과에도 불구 박민하는 앞으로 탄탄히 연기자의 길을 갈 것이며 사격은 취미로 즐기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삽시간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 7번 방의 선물. 이 영화의 흥행의 주역이었던 이예승 역의 갈소원은 8살 나이에 이미 천만 관객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었는데요. 이 영화로 갈소원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기염을 토했습니다.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갈소원은 올해 벌써 15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녀의 모습은 우리가 기억하는 예승이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갸름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여배우로 성장했습니다. 어릴 때 부터 보여준 연기력은 가히 의심할 바 없으니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많은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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