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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21

과거 1박 2일의 흥행을 이끌었던 일반인 미녀들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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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K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출연하였는데요.

일부 출연자들 중에서는 방송이 끝난 후 검색어 순위에 오를 정도로 시청자들로 부터 크게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출연한 연예인 못지 않은 눈길을 사로잡는 외모 때문이었는데요.

이후 최근 그녀들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일부는 방송에서 얻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연예계에 데뷔하기도 했다는데요.

2009년 시청자 투어 특집에서 등장한 가영은 국악고 얼짱이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 춤 실력으로 방송 이후 2011년 걸그룹으로 데뷔하고 마는데요.

그 그룹의 이름은 바로 스텔라인데요. 초기에는 1박 2일의 유명세 덕분에 관심을 살짝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의 노골적인 섹시 컨셉으로 인해 수많은 비난과 논란이 휩싸이게 됩니다. 결국 가영은 2017년 전속 계약을 만료하며 팀에서 탈퇴하고 마는데요. 걸그룹 스텔라 역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해체하게 됩니다.

그후 가영은 소속사없이 카페에서 일을 하며 웹드라마, 웹영화,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면서 작년 2019년 다른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에 방영된 1박 2일 서울대 가다 특집에서 등장한 맹의진은 피아노과 13학번 학생이었습니다. 방송에 나온 맹의진은 뛰어난 피아노 실력 뿐 아니라 그녀의 빼어난 미모 덕분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미션을 수행한 김종민 역시 맹의진의 미모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이후 그녀는 연예계 데뷔 등 모두의 예상과는 다른 행보로 한 번 더 주목받게 되는데요.

2018년 쯤에 졸업한 맹의진은 전공이었던 피아노를 살려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유리시안 필 수석 연주자의 에코 코르텟과 공연을 하면서 자신만의 분야를 넓혀 가는 중입니다.

방송이 나가자 마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엄청난 외모를 자랑한 정유진. 한국 무용으로 다져진 날씬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 덕분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사실 그녀는 방송 이전부터 이화여대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미인이 많은 것으로 소문난 이화여대에서도 탑급의 미모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방송 이후 이화여대 여신이라는 기사가 나갈 정도였죠.

방송 이후 그녀는 대학 내일 표지 모델로 등장하였고 이후 아이콘 전 멤버였던 비아이의 오늘 모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조금씩 연예계의 입지를 다져 다났습니다.

최근에는 한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MBC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에서 조연 그리고 맥도날드 CF에도 등장하면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2009년 방영된 시청자 투어에서 가영과 함께 등장했지만 가영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간 이은솔. 국악고 출연자로 등장해 가영과 함께 소녀시대의 GEE를 선보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방송 이후 그녀는 걸그룹으로 데뷔한 가영과는 달리 전공을 살려 한예종 전통 예술원에 진학해 무용수로서의 꿈을 이어나갔습니다.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에서 대상, 동아무용콩쿠르와 서울 국제무용콩쿠르 등 각종 대회를 통해 입상하며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다시 이은솔이 주목받기 시작한 건 2017년 정우성과 출연한 위메프 CF였는데요. 이후 서울 예술단에 입단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일반인이었지만 한때 예능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이들. 이제는 그 유명세를 뒤로 하고 열심히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이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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