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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21

한지민이 밝힌 언니의 진짜 성격 및 털어놓은 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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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미인 한지민 그녀는 지난 방송에서 말못할 가족사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연예인이라는 공인으로서 함께 거론되는 가족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드려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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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연예계로 데뷔한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 빛나는 외모와는 달리 중년으로 가고 있는데요. 그녀는 방송에서 어느새 내가 우리 가족 중에서 가장 못생긴 사람이 되어 있었다 라고 말 해 함께있던 주변인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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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가족의 외모는 엄마와 언니 그리고 한지민까지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로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후로 인터넷에서는 한지민이 가족들 중에 제일 별로다라는 말이 나돌곤 했습니다. 이 날 한지민의 발언도 바로 이를 의식해서 한 발언으로 추측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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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과거 언니와의 관계를 얘기하면서 언니가 너무 이뻐 동네에서 너무나 유명한 정도였으며 한지민은 그런 이쁜 언니의 동생으로만 불렸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한지민은 밥늦게 전화온 한지민 언니의 남자친구에게 밤에 전화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하며 까칠하게 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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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이고 활달한 언니에 비해 자신은 굉장히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였기 때문에 주변에선 모두 언니가 연예인을 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결국 자신이 연예인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한지민 언니 또한 외모가 워낙 뛰어나서 모델일을 잠시 했지만 카메라를 불편하게 느껴 금새 그만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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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카메라 앞에서 비교적 편안한 자신이 결국 연예인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예인 생활을 한지 꽤 되면서 최근 성격도 많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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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보수적인 성격 탓에 연예인 지인이 거의 없었다며 작품을 하고 난 후에는 절대 뒷풀이를 가지 않았고 작품 할 때 친했어도 사적으로 절대 만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영화 밀정을 찍으면서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게 동료애를 많이 느끼면서 이제는 배우 친구들이 많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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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넘사벽 외모로 주목받았지만 언니의 그늘 밑에 가려져 있었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은 한지민. 우리가 기억하는 인성 또한 빛나는 한지민으로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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