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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6, 2021

윤아 찬열 한승연 장우혁 심지어 규현도 뛰어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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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느님이라고들 많이들 얘기 하는데요. 무엇보다 경제적 자유를 얻는데 건물만한게 없기 때문인데요. 그 때문인지 요즘은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에도 건물주가 자주 등장하는데요. 그리고 이렇게 건물주를 희망하는 것은 연예인도 예외가 아닌데요. 아무래도 인기는 언제 사그라들지 모르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때 경제적으로 탄탄하게 만들어 둬야하기 때문인데요.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자신의 자산을 은근히 자랑하면서 꼭 빼먹지 않은 것은 건물입니다. 전지현이 한 건물은 대출 하나도 없이 현금으로 매입한 것이 연예계의 전설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전지현 못지 않게 연예계에서는 이미 어린 나이에 성공을 거둬 건물주가 된 아이돌이 있습니다.

엑소 찬열의 22억 7천만원에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갓물주라는 이름에 올렸습니다. 찬열이 산 빌딩은 마포구 염리동 인근의 빌딩으로 1년 여만에 시세차익 7억을 넘겨 현재 약 30억원에 책정되고 있어 모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건물 전층이 일반 사무실로 되어있어 임대수익도 안정적이여서 평가를 다소 높게 받았다고 합니다. 아현 2주택 재건축 또한 진행되고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은 비교적 오래된 건물이지만 대수선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가치 상승 및 임대료 상승도 노려볼만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근처 신촌 그랑자이,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등 대단지 아파트가 생기면서 배후 수요도 탄탄하여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미래의 시세 차익까지 챙견 알짜배기 부동산 투자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찬열과 같은 그룹의 세훈은 상도동 빌딩을 33억 5천만원에 매입해 건물주 대열에 들어섰는데요. 세훈이 매입한 빌딩은 매입 당시보다 올라 현재는 40억원 정도로 책정이 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삼성동 고급 비라 형우럭스빌을 16억 6천만원에 매입하여 약 10억원 상당의 시세 차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양쪽 다 입지와 배후 조건이 좋아 앞으로도 시세가 더 오를 것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탄탄대로인 셈입니다.

소녀시대 윤아

청담동 역세권에 100억원 대의 빌딩을 소유한 윤아는 임대료만 월 3천만원 이상을 받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빌딩은 현재 2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전문가인 박종복 역시 저 청담동 건물을 매입하려 눈여겨 보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그 이유는 신경을 안 써도 되는 부동산이 좋은 부동산인데 윤아가 소유한 건물의 경우 그대로 방치해 둬도 알아서 오르는 지역인 데다가 임대 수요도 많은 지역이다 라며 윤아의 투자 감각을 극찬했습니다.

한승연은 현 시세 67억원 청담동 상가 건물과 37억의 삼성동 건물을 매입해 갓물주가 되었습니다. 다만 실제 거주하는 곳은 2011년 10억에 매입한 논현동 고급빌라인데요. 한마디로 한승연이 가진 부동산은 투자용 건물만 100억대 상당이라는 얘기입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동 건물만 해도 임대 수익이 보증금 2억원에 월 임대료 900만원으로 예상 시세 차익만 26억원이라고 하니 과거 생계형 아이돌로 불렸던 그녀가 이제는 갓물주를 넘어 부동산 재테크의 귀재로 거듭난 한승연. 일각에서는 그녀가 연예인 무명 시절 경제적인 불안을 느낀게 재테크에 집중하게 된 이유가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세대 아이돌 HOT 출신이 장우혁 역시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모은 자산으로 건물을 택했는데요. 장우혁은 2003년 당시 22억원대의 신사동 건물을 매입, 현재는 무려 77억원까지 치솟아 모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2015년 61억원에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95억원으로 뛰면서 34억원의 차익을 내는 등 토탈 82억원의 왠만한 건물 한채값이 시세 차익을 거뒀습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22억은 지금도 큰 돈이지만 2003년 당시로 환산하면 100억에 가까운 엄청난 큰 돈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20대에 불과했떤 장우혁이 이러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한 것은 엄청난 결정이었는데요. 2003년 노후화된 건물을 매입해 신축까지 고려한 투자였다고 하여 부동산 전문가다운 수완을 보인바 있습니다

빅뱅에서 메인 보컬과 메인 댄서를 담당하는 태양 역시 부동산을 재테크로 선택, 갓물주가 되었습니다. 많은 구설수와 논란 등에 휘말린 빅뱅의 멤버들과 달리 털어도 먼저 하나 안나온다는 태양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한 태양. 그런 태양 역시 아이돌 갓물주 중 한명으로 42억 5천마원에 매입한 한남동 소재 빌라 한 호실과 순천향병원 인근 먹자골목 상권에 있는 77억 5천만원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빌딩의 경우, 한남오거리 대로변 이면도로에 위치한 곳이라 상권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지만 임대 수요가 꾸준한 지역적 특성이 있어 월 임대수익만 3천만원 내외로 추정됩니다.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10년 동안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모은 돈으로 명동 빌딩을 매입했습니다. 규현의 현 빌딩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되는 규모의 건물로 당시 매입가 70억원으로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원했떤 아버지와 자금을 합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50억원을 은행 대출로 받아 매입한 이 빌딩은 현재 2층에서 6층까지는 게스트하우스로 1층은 가족과 상의해 카페를 만들어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규현의 영향력 덕분에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게스트하우스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명동이 예전같지 않다는 우려가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이기 때문에 현재로선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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