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 C
Seoul
Wednesday, June 16, 2021

손예진 열애 사실과 함께 모두를 놀라게 한 현빈의 자산 규모

Must read

2021년 새해가 되자마자 전국의 모든 남성의 부러움을 산 인물이 있었는데 바로 현빈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자만추는 커녕 인만추까지 어려워진 상황에 연애까지 성공한 현빈. 그런데 최근 손예진과의 열애 사실과 함께 현빈이 가진 자산에 크게 이슈가 되었는데요.

현빈은 올해 40살로 본명은 김태평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워낙 잘생긴 얼굴로 유명해 주변 여고에서 소문이 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현빈은 연극반에서 공연을 할 때 현빈을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로 표가 매진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데뷔전부터 연예인에 준할 정도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이후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로 데뷔해 연이어 몇몇 작품에도 출연, 심지어 가수 버즈의 보컬에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연예계에 입문한 현빈은 시트콤 논스톱 4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그해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수 많은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50.2%라는 경의적인 시청률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른 현빈씨는 2010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 역으로 신드롬급 열풍을 일으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이로써 현빈씨는 총 세 번의 전성기를 누린 매우 보기드믄 배우라는 호평까지 받으며 지난 약 17년의 세월 동안 엄청난 부를 쌓게 되는데요.

현빈의 재산은 지난 2013년 현빈씨가 자신의 저축액을 직접 공개하면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제50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지난 17년간 약 35억 300만원을 저축해 이날 수상자로 선정되었던 현빈은 이러한 저축액의 한 달 이지만 대략 600만원에 달하는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추가로 같은 해인 2013년 현빈은 약 48억원으로 청담동의 한 빌라를 매입했는데 6년이 지난 2019년 현재가는 100억원에 육박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알려진 현금 35억과 100억원 부동산 재산만 합쳐도 현빈의 최소 자산은 135억원은 훌쩍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참고로 연예인들의 가장 큰 수입원 중 하나이기도 CF 출연료는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현빈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대략 104편의 CF에 출연했으며 여기서 상대적으로 출연료가 낮았을 2005년 첫 번째 전성기의 시작인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이전의 CF를 제외하면 총 93편입니다.

언론에 알려진 현빈의 CF 출연료는 기존 5억대에서 드라마 시크릿 가든 이후 7억대까지 치솟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대략 400억에 가까운 돈을 CF로 벌어들였습니다.

여기에 현빈은 지금까지 주연급으로만 총 9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3번의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최고 로코킹으로 입지를 굳힌 배우답게 현빈씨는 주연급으로만 총 8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것까지 계산한다면 0.1%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흑성동 마크힐스를 대략 27억원으로 매입해 살고 있는 것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아파트는 배우 장동건 고소영 커플, 피겨여왕 김연아 등 유명인들이 거주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빈이 심지어 대한민국 남자 연예인의 최고 걸림돌 중 하나인 군대조차 해병대를 그것도 한참 돈을 벌어들일 전성기 시절에 다녀와 까고 싶어도 깔게 없는 배우로 정평이 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 미녀 여배우 중 한명인 손예진의 사랑까지 쟁취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앞으로 여자친구가 된 손예진씨와 이쁜 사랑 해 나가시길 빌겠습니다.

Most Popular

Latest article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