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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6, 2021

현재 조작이라고 의심받고 있는 공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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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인정하는 가장 좋은 공항으로 알려진 한국의 인천공항. 최신 기술과 최고의 편의 시설이 적용되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인천 공항을 보고 매우 놀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전세계 공항이 인천 공항처럼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지만은 않은데요. 전세계에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위험한 공항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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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콘틴 국제공항은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6km 가량 떨어져 이으며 해발 1004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위치가 조금 특이한데요. 1948년 개항한 이 곳은 산이 많은 지형과 짧은 활주로로 인해 접근이 어려워 파일럿들이 기피하는 공항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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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톤콘틴 국제공항에서 착률하던 비행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5명이 사망, 65명이 부상당하는 큰 사고가 있었는데요. 사고의 이유는 활주로가 너무 짧았기 때문으로 판명났습니다. 원래 이 활주로에 착률하기 위해서는 선회를 급격하게 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그만 사고로 이어지게 되었는데요. 그후 활루로 앞에 있던 산을 밀고 활주로의 길이를 늘였기에 착륙이 조금 더 수훨해졌다곤 하지만 여전히 이 공항의 활주로는 다른 공항 대비 매우 짧은 편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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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사바섬 절벽에 위치한 이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으로 악명 높은데요. 그 잉는 활주로가 세계에서 가장 짧기 때문입니다. 앞서 소개한 톤콘틴 국제 공항보다 더 짧다고 하니 다소 충격적인데요. 이 공항의 활주로의 길이는 고작 396m이 불가합니다. 활주로의 끝에는 X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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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짧은 길이 덕분에 오직 프로펠러 형식의 경비행기들만 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며 자칫 잘못하면 착륙하다가 바다로 떨어져 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무시무시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게다가 거친 바다 바람과 큰 산이 있어 활주로에 접근하는 거 자체도 어렵다고 해서 목숨 걸고 가야할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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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마데이라제도 마데이라섬 푼샬에 있는 이 공항은 활주로의 길이가 고작 1600미터입니다. 활주로의 한쪽에는 높은 산이 있으며 다른 한쪽은 바다라 활주로에 접근하는 것 조차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1964년에 만들어진 마데이라 공항은 비행기 사고가 워낙 잦아서 1977년 활주로의 길이를 200미터 늘렸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사고가 끊이지 않았고 결국 2000년대에 활주로의 길이를 추가로 1km 늘려 현재는 2.8km 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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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활주로가 단단한 땅 위에 지어진 것이 아니라 물 위에 다리처럼 기둥이 활주로를 받치고 있고 그 아래에는 대형 주자창이 있는데요. 이 곳은 유럽권에서 시간당 풍속이 78.8km로 불고 있어 활주로 옆으로 접근하여 착륙을 시도하거나 해야 해서 착륙을 포기하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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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라섬에 있는 바라 공항은 2011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 중 하나로 뽑힌 공항입니다. 이 공항은 다른 공항과는 달리 활주로가 없어서 해변가를 활주로로 사용하고 있는 굉장히 이색적인 공항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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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치 공항과 함께 이착륙을 돕는 불빛 한 점이 없으며 착륙시 자동차 전조등으로 착륙을 돕고 있다고 하는데요. 활주로 자체가 해변가이다 보니 대부분 개벌이라 간혹 비행기 바퀴가 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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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이베리아 반도 남단 지브롤터 도심에서 북쪽으로 약 0.5km 거리에 위치한 노스 프론트 공항은 지브롤터 국제공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이 공항은 공군기지와 시설을 공유하며 상업 및 군사용으로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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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군용기지로 설립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에는 영국 해군의 비상착륙지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민간인들도 함께 사용하는 공항이지만 이 공항은 정말 특이하게도 일반 도로가 활주로의 중앙을 가로지르고 있는데요.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는 도로의 차단기가 내려가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금지됩니다. 그런데 만약 저 활주로 중앙의 도로에 갇히게 되면 정말 아찔한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는 위험한 활주로 중 하나입니다.

또한 활주로에는 계기 착륙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착륙이 상당히 어려우며 옆에 있는 바위산으로 인해 난기류 발생이 잦아 파일럿의 숙련된 기술이 매우 요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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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대륙에 있는 공항의 활주로는 굉장히 넓고 근처에 민가도 없어서 착륙하기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활주로 바닥이 얼음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 공항은 착륙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리스크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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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2012년 12월 ~ 3월 사이에는 활주로를 임시 폐쇄하기도 했습니다. 50년간 2도가 상승하면서 활주로 노면의 얼음이 녹아 내려 영하 5도 이하일 떼만 착륙이 가능한데 현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약해져 있어 대형 비행기의 무게로 얼음이 깨질 수 있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전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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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이 비행장은 활주로의 길이가 1788mm에 18도의 경사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장입니다. 평평하지 않은 활주로도 상상이라도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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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알프스 산맥의 스키장 옆에 위치해 있는데요. 지금도 많은 스키장의 손님들이 이용중이지만 알프스의 특성상 활주로에 눈이 쌓일 때도 많아 위험한 일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에 안개와 구름이 시야를 방해하고 활주로에는 이착륙을 돕는 불빛 하나 없어 파일럿들이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현재는 헬리콥터와 경비행기만 허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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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세스 줄리아나 공항은 앤틸리스제도 세인트마틴섬에 있는 국제공항입니다. 세인트마틴섬은 2개의 나라로 나뉘어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땅 덩어리로 북부 지역은 프랑스령 남쪽은 네덜란드령입니다. 이 공항은 1942년 군사기지로 건설되었으나 이듬해인 1943년 민간공하으로 전향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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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항의 활주로는 근처의 해변과 거리와 불가 1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은 것으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매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비행기의 이착륙을 보기위해서 이 해변가로 모여들 정도라고 합니다. 해변 곳곳에는 비행기에서 나오는 제트 블레스트가 사람에게 굉장히 안좋은 영향을 줘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경고문을 붙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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