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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3, 2021

와아.. 소리 나오는 도쿄대 미인대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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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 2020년 미스 도쿄대 콘테스트 TOP3에 오른 여대생들이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3위를 차지한 학생은 도쿄대학교 영문학부의 스미레 히가키 학생입니다. 2000년생으로 신장은 168cm이며 일본 에히메현 출신인데요.

본래 간사이 외국어 대학 영어학부에 진학했으나 센터시험(한국의 수능)을 다시 보고 도쿄 대학으로 재입학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유의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크게 얻었다고 합니다.

2위에 오른 학생은 도쿄 대학 교육학부 소속인 야마다 안나 학생입니다. 마찬가지로 2000년생이며 키 170cm에 일본 나가노현 출신입니다.

야마다는 현재 도쿄 대학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고 있는 NPO 법인 MIS라는 단체 소속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현지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 현지 어린이들과 만나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성과 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망의 1위를 차지한 학생은 도쿄 대학 교양학부 소속인 카미야 아사 학생입니다. 2000년생이며 신장 161센티로 일본 사이타마현 출신인데요. 뛰어난 미모로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일본판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카미야는 연구회 지인에게 3시간 동안 출전을 설득당한 뒤 자신의 소심한 성격과 잘 긴장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 본 대회에 출전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눈에 띄는 미모임에도 본인은 여중 여고 출신으로 대학 진학 전까지 메이크업을 한 적이 없어 외모에 신경 쓰는 학생이 아니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아직 명확한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일본의 명문대학교 도쿄대학교는 1997년부터 매년 가을 학교 축제 기간에 미스 & 미스터 도쿄대 콘테스트를 열어 왔습니다. 연예계 등용문으로 불리는 만큼 아나운서나 배우 등을 꿈꾸는 도쿄대 학생들이 본 콘테스트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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