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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0, 2021

위험한 국경 한국 북한이 2위 그럼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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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은 국가와 국가의 지역을 구분짓는 지리적 경계인데요. 지구 역사를 통틀어 보면 국경에서는 언제나 끊임없이 크고 작은 분쟁들이 있었습니다. 한국 또한 이중에 하나지만 남한과 북한의 경계선인 38선만큼 위험한 지역이 많은데요.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는 중남미에서 불법으로 입국을 시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늘 긴장감이 멤도는데요. 최근에는 중남미 국가들이 경제거으로 어려워지자 수많은 이민 행렬들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국경 장벽을 더 높게 건설해 버렸고 군대를 해당 국경으로 파견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는 불법입국자로 인해 크고 작은 폭력 사태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흉악범죄단체가 밀입국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아 충격적도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예멘은 내전 중인 국가로 각종 폭력과 테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여러 개의 파벌로 나눠져 지금도 내전 중인 예멘은 사우디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데요.

예멘 주변의 여러 국가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예멘 내전에 깊숙이 개입, 특히 사우디는 예멘과 매우 가깝기 때문에 군사 개입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5년 예멘과 사우디는 사로 미사일을 주고 받으며 격렬한 교전을 벌였으며 현재 수만명의 사상자와 3백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과거 영국이 수단을 식민지배할 때 남북으로 나눠서 지배했다는데요. 나부는 아프리카 출신의 엘리트 북부는 아랍계 출신으로 나눠서 취급됐습니다. 하지만 두 지역은 결국 통합되었고 엘리트 교육을 받은 남수단인들이 차별을 받자 불만이 쌓이게 되었고 결국 반란이 일어나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수단과 남수단의 국경은 지금도 총탄이 날아다니는 매우 위험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남한과 북한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상황인데요. 이곳에서는 분단 이후 지금까지 크고 작은 사건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습니다. 도끼만행사건, 연평도 포격 등 각종 북한의 도발이 지금껏 계속 되어 왔습니다.

특히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기에 휴전선은 매우 위험한 곳으로 평가된다고 합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모두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입니다. 불과 한달전쯤 인도 카슈미르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수십명이 사망하였고 인도는 테러의 배후가 파키스탄이라며 전투기 12대를 출격시켜 파키스탄 도시를 폭격해 버렸습니다.

파키스탄 역시 보복차원에서 전투기를 출격시켜 인도 공군과 교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전쟁은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각각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여러 차례 전쟁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위험한 국경 1위부터 5위까지 살펴봤는데요. 아마 대부분 대한민국 국민들은 38선이 위험하다는데 동의하시지 못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북한에서 미사일을 쐈다는 뉴스 속보가 쏟아져도 우리의 일상은 너무나 평화로울 정도로 대한민국의 치안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연히 계속해서 크고 작은 도발과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때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우리의 일상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대한민국에서도 지금보다 평화로운 시기가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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