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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6, 2021

이거 실화? 비전 연상케하는 그가 붙인 다이아몬드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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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머니스웩인데요. 여기서 스웩은 돈자랑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해외 래퍼들 중에서는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는 금 목걸이부터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화려하게 착용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지금까지 보여준 돈자랑을 우습게 만드는 한 래퍼가 공개되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렸습니다. 바로 미국 유명 래퍼 릴 우지 버트입니다. 만으로 26살인 그는 이마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어버렸는데요.

그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엄청난 돈을 내 얼굴이 발랐다며 이마에 박아넣은 다이아몬드를 공개했습니다. 평소에도 그는 자동차나 화려한 보석을 자랑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는데요.

그가 이마에 박아넣은 다이아몬드는 투명한 색을 가진 일반 다이아몬드와는 다른 핑크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희귀한 컬러로 취급되고 있는 이 다이아몬드는 갈수록 채굴이 어려워져 그 가치가 높아가고 있으며 릴 우지 버트가 박아놓은 10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는 이제는 구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참고로 가장 희귀한 컬러의 다이아몬드는 블루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마치 어벤저스 시리즈 속 히어로 비전을 연상케 하는 그의 핑크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무려 2400만 달러로 한화 270억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을 자랑했는데요. 평소 부를 과시해온 그이지만 270억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한 번에 지불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2017년 부터 5년간 비용을 나눠서 냈다고 밝혔는데요.

핑크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붙여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있는 릴 우지 버트는 과거 한국의 일러스트 작가 작품을 무단 도용하여 자신의 음반 표지로 사용해 국내 팬으로부터 맹비난을 받은 바 있는데요.

버트는 과거 표절 논란에 대해 도둑질이 아니라 영감을 받은 것이며 돈을 원하면 지불하면 된다라는 식의 발언을 해 논란을 더욱 키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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