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8, 2022

테슬라 안하죠.. 861% 수익 비법에 전문가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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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 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시름을 앓았지만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호황기였는데요. 주변에서 주식 투자해 수천만 원 벌었다는 소식을 예전보다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유일한 해로 손꼽혔는데요.

주식계좌 개설 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직장인 중 주식 계좌가 없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코스피는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면 3000 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 또한 활발했는데요. 지난해 해외 주식 투자 부문에서 단연 손꼽히는 종목은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코로나 팬데믹이 일어난 시기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무려 9배나 치솟았는데요.

일부 국내 투자자들 중에서는 테슬라에 투자에 엄청난 수익을 남겨 퇴사한다는 인증을 남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디비아 등이 국내 투자자 매수 종목 상위 TOP 5에 오르며 해외 주식 투자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테슬라와 애플로 대표되는 미국 주식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때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투자하며 무려 861%라는 경이적이 성과를 기록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더퍼블릭자산운용의 김현준 대표인데요.

그는 더존비즈온에 투자해 5년 만에 무려 1024%의 수익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류 드라마 스트리밍 서비스가 확대되며 실적이 개선된 스튜디오 드래곤 IPO로는 129%, 유럽판 배민으로 불리는 네덜란드계 테이크어웨이 닷컴 투자로는 84%로 매년 두 배가량의 수익을 올렸는데요.

테이크어웨이 닷컴의 경우, 초반에 음식 배달에 대한 거부감으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코로나로 비대면이 확대되면서 결국 독일의 딜리버리 히어로를 밀어내고 영국과 유럽 배달 시장을 석권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가 미국 주식을 고집하지 않으면서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 주식, 중국 주식 그리고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국내 주식으로 구분한 것이 아니라 소비와 산업의 메가 트렌드에 따라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평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눈여겨보며 산업 트렌트를 발견하고 여기서 아이디어를 적용해 숨겨져 있는 소위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해내 투자한 것인데요. 앞서 소개한 테이크어웨이 닷컴 또한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등 국내 배달 시장이 커지는 것을 보고 해외에 이와 유사한 기업에 찾아내 투자한 것입니다.

그는 테이크어웨이 닷컴의 성공을 한 번 더 활용해 중국의 배달업체인 메이투안 디엔핑에 투자해 다시 한번 수익을 냈으며 이를 일본 주식시장에 적용해 오이시테이크어웨이 닷컴의 성공을 한 번 더 활용해 중국의 배달업체인 메이투안 디엔핑에 투자해 다시 한번 수익을 냈으며 똑같은 방식으로 일본의 배달서비스 회사를 발굴해 투자했다고 합니다.

김현준 대표는 단순히 미국 주식, 중국 주식이라는 프레임이 아닌 산업 트렌드의 맥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은 셈인데요. 특히 올해 주식시장 전망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당장의 수익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기회를 찾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한국 코스피는 80%, 미국 뉴욕 증시의 S&P 500 지수는 59%, 일본 증시는 175% 치솟았던 그야말로 주식시장의 봄날이었습니다. 삼성전자나 애플 같은 몸집이 큰 기업의 주가도 2배씩 오르는 이례적인 한 해로 평가되는데요.

김현준 대표는 올해는 어디까지나 주식시장 자체의 호황으로 주식이 오른 것이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 수익률을 기대하기 보다 기대 수익률을 낮추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메가 트렌드와 연관된 기업에 발굴하는 방향이 좋다고 추천하였습니다.

큰 폭으로 올랐던 코스피도 현재 장기적인 조정 기간에 들어가면 3100 포인트를 넘어섰는데요. 긴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에 유념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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