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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3, 2021

이벤트로 받은 코인 덕에 2900만원 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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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발자가 재미삼아 만든 코인이 비트코인을 비롯해 대부분 가상화폐가 하락세를 겪는 와중에도 20% 넘게 상승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바로 도지 코인 예기입니다. 도지코인은 한 때 개당 42센트를 웃돌며 시가 총액 56조원을 넘어서며 암호화폐 중 4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시가 총액 기준으로 암호화폐 순위는 대표적인 가상화폐로 통용되는 비트코인이 1위, 이더리움이 2위, 바이낸스 코인이 3위, 4위가 리플입니다. 토지코인이 한때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잠시나마 4위 리플을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토지코인은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도지코인만 상승세를 이어가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비트코인이 4%, 이더리움이 7% 하락하는 동안 도지코인만 20% 로 나홀로 상승해 투자자들일 패닉에 빠트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코인 투자자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30분 전까지만 해도 겨우 50원하던 가격이 무려 1천배 올라 53,800원이 되어 많은 코인투자자들을 매우 놀랐는데요. 초창기부터 코인투자를 해온 가상화폐 투자자들조차 역대급이다를 연발했다고 합니다.

해당 가상화폐는 아로와나토큰으로 디지털 금융복합 아로와나의 디지털 자산으로 플랫폼 내 멤버십, 디지털 바우처 구매 및 판매, 디지털 전당포, 쇼핑몰 리워드 등 다양한 서비스에 도입되어 사용될 목적으로 구축되었다고 합니다.

빗섬에 상장한 와로와나 토큰은 이날 상장하자마자 1075배, 10만%를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지금까지 전례없는 말도 안되는 수준이라며 거래소 관계가 말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소폭 하락해 3만원 후반에서 4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조금전 까지만 해도 50원하던 코인을 현재 몇만원을 주고 사고 있는 주식시장과 비교했을 때 말도 안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몇 일 사이 20배에서 30배 가격이 뛰는 경우는 있지만 천배는 다소 상상하기 힘든데요. 천배 이상 가격이 뛴 사례가 등장한 만큼 앞으로 이런 상황이 또 나오지 않으리라 법이 없는데요.

2030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절대로 합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가격 흐름인 만큼 투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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