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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1, 2021

4시간 자면서 쓰리잡해 1억 모은 25살에게 서장훈이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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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25살 나이에 1억을 모았다고 밝힌 입사 3년 차 직장인이 화제입니다.

그녀는 현재 집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본 직업에 아르바이트 2개까지 해 총 쓰리잡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본업이 완구회사 디자이너라고 밝힌 그녀는 평일과 주말에 독서실 총무와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사는 의뢰인의 평균 월수입은 400만 원으로 이미 25살 나이에 1억 원을 모았다고 해 한 번 더 서장훈을 놀라게 했습니다.

본업에 평일 저녁과 주말 풀타임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바람에 하루 4시간 밖에 자지 못할 정도였는데요.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그녀는 딱히 그럴만한 이유는 없지만 돈 욕심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열심히 사는 건 좋은데 너무 돈밖에 모른다며 나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게 보진 않는다라고 토로했는데요.

그녀는 회사에 입사한 후 여전히 사회에서 초대 졸과 대졸의 격차를 크게 느끼게 됐다며 그래서 4년제 야간대학 편입에 성공했지만 아직 대학은 졸업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고민에 서장훈은 현재 하고 있는 투잡을 그만두고 공부에 올인해 빨리 대학을 졸업할 것을 조언했는데요.

한 달에 400~500 버는 걸 못 놓는 건 돈에 중독된 것이라며 그 돈에 인생이 지배당한 것이라며 뼈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서장훈은 꿈을 이루면 훨씬 많이 버는 걸 생각하라며 옆에 듣고 있던 이수근은 개처럼 벌면 정승같이 쓰기도 전에 몸이 상해 쓰지도 못한다며 그녀의 건강을 염려했습니다.

하루에 잠을 4시간 밖에 자지 않을 정도로 일하다간 건강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는데요.

서장훈은 이에 대해 몇 년만 지나면 무리한 만큼 타격이 온다며 돈과 건강을 바꾸고 있는 거라 진심 어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는데요.

25살 나이에 쓰리잡을 하면서 벌써 1억이라는 돈을 모았지만 그 돈이 지배당한 그녀를 두고 네티즌들은 건강 잃으면 다 소용없다, 벌써 1억 벌어서 좋겠다, 열심히 사는 모습은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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