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6, 2022

최대주주인데.. 신세계그룹이 매년 스타벅스 본사에 내야하는 돈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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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세계그룹은 미국 스타벅스 본사로부터 국내 스타벅스코리아 지분을 추가로 획득하면서 최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이를 두고 스타벅스 본사가 신세계 그룹에 지분 전량에 해당하는 50%를 매각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본사가 이번에 매각한 지분 50%의 금액은 1조 4천억 원에 달하며 보유한 전제 지분의 17.5%는 이마트에 나머지 32.5%는 싱가포르 투자청에 매각한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하지만 업계에선 미국 본사와 관계가 있는 신세계 그룹이 지분 전체를 넘겨받아 싱가포르 투자청에 투자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스타벅스의 가치는 2조 8천억으로 67.5%의 지분을 보유한 신세계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향후 상장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2020년 매출 1조 9284억 원, 영업 이익 1644억 원으로. 비교적 준수한 실적을 냈으며 올해는 매출 2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미국 유학 시절 스타벅스의 가능성을 보고 99년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낸 이후로 20년 만에 매출 1조를 달성했습니다.

그 후 무섭게 성장하면서 불과 5년 만에 매출 2조를 달성하며 미국, 중국, 캐나다에 이어 매출 탑 파이브 국가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 미국 본사의 지분 매각의 배경에 지금까지 보여준 성장세와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과거 가진 지분을 모두 매각하더라도 로열티를 통해 계속해서 막대한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해 지급수수료 1603억 원 중 716억 원을 미국 본사에 로열티 명목으로 지급했으며 2019년에는 무료 934억 원을 지불해 천억에 가까웠습니다.

스타벅스 본사는 해마다 스타벅스 코리아로부터 매출액의 5%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지급받고 있으며 앞으로 매출 2조 원이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 받을 수 있는 연간 로열티는 천억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미국 본사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1조 3천억 원에 달하는 현금을 손에 넣었는데 이는 지난 30년 치 배당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데요. 매년 스타벅스 코리아가 미국 본사로부터 원재료와 상품을 매입해 오는데 이 규모만 1100억 원에 달합니다.

따라서 로열티를 포함해 미국 본사는 지분을 모두 매각하고도 수천억 원의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게 가능한데요.

증권가에서는 이번 지분 매각을 두고 향후 상장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지분을 모두 넘겨 신세계 그룹이 최대 주주가 되면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상장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 지금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로열티와 원재료 판매로도 더 큰 이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그룹은 향후 상장 가능성에 대해 즉각적인 대답은 피한 상태이지만 최대 주주로 올라선 이상 증시 상장은 시간문제인데요.

스타벅스코리아가 실제로 상장될지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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