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 2022

친구덕에 주택청약 당첨된 이시언 아파트의 현재 놀라운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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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이시언이 주택 청약으로 당첨된 아파트의 현재 가격이 화제입니다.

당시 이시언은 6년 동안 나 홀로 자취 생활을 해 오다가 주택 청약에 당첨되면서 현재의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다른 연예인들처럼 직접 아파트를 매매한 것이 아닌 청약통장을 당첨이 돼 더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들었고 9년 동안 3만 원씩 넣었다고 합니다.

이시언은 과거 당첨이 되고도 뭐가 뭔지 몰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이시언이 청약에 당첨돼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는 상도역에서 가까운 브랜드 대단지로 2016년 1순위 청약 341가구 모집에 6567명이 몰려 2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112.61㎡ 면적의 경우 분양가는 6억 5800만 원이었지만 입주 시기인 2019년에만 15억 원으로 두 배 넘게 올랐습니다.

이후 12억 원까지 떨어졌지만 서울 부동산 폭등 열풍으로 최근 7월 실거래가 기준으로 16억 9천만 원까지 오르며 매매가 대비 2.5배 이상의 엄청난 상승률을 보여 줬습니다.

당시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에서 추첨이 25%, 중도금이 6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10%의 계약금만 있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해 지금보다는 입주에 큰 무리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무난할 거 같았던 이시언의 청약 당첨에서 입주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과거 이시언은 일찌감치 청약 통장에 돈을 넣고 있었지만 힘든 시기가 오면 통장을 깨려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친구가 몇 번이나 뜯어 말렸으며 청약 당첨이 된 이후에 5천만 원 계약금이 없어서 분양권을 팔려고 했지만 친구가 부동산 전문가까지 섭외해 시언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당시 부동산에서 분양권 프리미엄으로 처음에는 2천만 원 나중에는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팔라고 했으나 친구가 극구 뜯어말려 현재의 자산을 만들 수 있었는데요.

이시언 아파트 청약 당첨부터 입주까지 일조한 친구는 사실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 선수의 남편인 이동진으로 밝혀졌는데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이시언과는 달리 50번을 넘게 신청했지만 당첨되지 못했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시언이 살고 있는 상도동은 서울에서 정중앙에 위치해 강남, 여의도, 용산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한강까지 가까워 입지도 좋습니다.

지하철역인 상도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이기까지 해 당시 이시언이 당첨된 아파트를 두고 굉장히 많이 부러워했다는데요.

잘나가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청약 당첨에 성공한 이시언. 앞으로 방송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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