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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21

주식으로 500만원 날린 도경완이 퇴직금 털어 투자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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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KBS 아나운서로 일했지만 대중들에게 도경완은 장윤정의 남편으로 더 유명한데요.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과 이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 감독과 더불어 대한민국 남자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남편으로 뽑혔습니다.

이들 셋은 소위 돈 잘 버는 아내를 둬 경제적 활동을 하지 않아도 돼 모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 중에서 도경완은 행사 하나만 뛰어도 웬만한 일반 직장인 연봉을 뽑는 장윤정을 아내로 두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가수 중에서 수입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장윤정이 와이프지만 정작 도경완은 그리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한 번도 통장에 천만 원 이상 넘어간 적이 없었다고 말하며 이전까지 월급의 60~70%를 적금에 넣었따고 밝혔는데요.

그는 딱 한 번 천만 원이 넘는 엄청난 금액이 통장에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12년 동안 몸담은 직장을 그만뒀을 때였다고 합니다.

그는 KBS 아나운서를 퇴사하면서 받은 퇴직금과 새로운 회사로 들어가면서 받은 계약금으로 집에 투자했다는데요.

그가 투자한 집은 다름 아닌 놀랍게도 자신의 집이었습니다.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장윤정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며 투자한 돈이 집값에 비해 크지 않아 지분 정도의 수준이라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사실 아내인 장윤정에서 마음의 빛이 있었다고 솔직히 말하며 이번 투자금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지분을 조금 얻었다고 말했는데요.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에 대한 얘기도 공개했습니다. 장윤정이 편하게 쓰라고 카드를 줬는데 어디에 얼마나 쓰는지 알지 않기 위해 카드 내역 알림도 꺼둘 정도로 엄청 통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카드를 건네며 나와 결혼하고 나면 돈 잘 버는 와이프가 있다는 이유로 앞으로 축의금도 더 내야하고 밥도 더 비싼 거 사라는 말을 주위에서 할 것이라고 술이나 옷 사입으로 주는 게 아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도경완 장윤정의 집은 지디가 사는 곳으로 유명한 나인원 한남으로 시세만 65억이 넘는 고급 주택입니다. 이 중에서 해당 부부는 현재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해 분양을 받으면서 2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뒀습니다.

도경완이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면서 받은 금액은 KBS에서 13년 근무하다 퇴사한 한석준 아나운서가 8600만 원을 수령한 것을 추정했을 때 도경완의 퇴직금은 8천만 원 내외로 보입니다.

정확한 계약금을 알려지진 않았지만 대략 1억 원이 넘는 돈을 나인원 한남 자신이 사는 집의 지분에 다 넣은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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