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6, 2022

“업계 전설” 평사원에서 임원까지 오른 여성의 현재 연봉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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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고 하면 아직까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이 부동산인데요. 시드머니가 많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시세차익도 크게 노릴 수 있죠....

“소원을 말해봐. 지금 네 맘속에 있는 작은 꿈을 그려봐”, “난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 대한민국의 20~30대라면 이 노래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소녀시대 ‘Gee’의 무지개색 스키니진, ‘소원을 말해봐’의 제복 스타일 또 엑소 ‘으르렁’의 교복 의상처럼 노래를 들으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처럼 SM 가수들을 다른 소속사의 가수들과는 다르게 독보적인이며 실험적인 컨셉으로 주도한 인물이 있는데요. SM의 아트 디렉트 총괄이사를 맡았던 민희진 이사입니다.

2002년 입사 초기에는 20대 중반의 평범한 공채 직원이었던 그녀가 아트 디렉팅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며 이사의 자리까지 올랐는데요.

최근 BTS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연봉 5억을 받으며 이직했다는 소속이 전해져 관심을 끌었죠.

민희진은 2002년 공채로 입사해 2007년부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 수많은 아이돌들의 전체적인 컨셉과 비주얼 디렉팅을 도맡아 했는데요.


세계관이나 컨셉 있는 무대와 앨범을 시리즈 선보이는 것 등이 그녀의 디렉팅으로 시작되어 이제는 거의 모든 소속사들이 이런 형태의 앨범을 내고 있죠.

또 그녀가 제작에 참여해 만든 뮤직비디오들은 색채감, 카메라 워크, 연출 등이 매우 독특하기로 유명한데요. 이는 현재 케이팝 뮤직비디오의 표준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컬러풀한 옷을 입고는 멍한 표정을 짓는 샤이니나, 보자기를 얼굴에 뒤집어쓴 에프엑스 등 마이너적인 감성, 비유, 상징, 키치적 느낌은 호불호가 갈렸는데요.

하지만 그녀가 아니면 누가 이런 B급의 감성을 메이저스럽게 바꾸겠냐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2019년 퇴사 이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레이블의 걸그룹 론칭을 담당하는 브랜드 총괄로 합류했다는 사실이 기사화되었는데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새 사명 HYBE의 브랜드 디자인 총괄을 맡고, 공간 디자인과 신사옥 설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탁월한 식견은 빅히트 및 관계사들에 멋진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방시혁 대표의 말처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신선한 바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한민국의 또 다른 대형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도 여성 이사의 진출이 있어 눈길을 잡았죠.

YG는 버닝 썬 사태, 양현석 양민석 전 대표이사의 탈세 의혹,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투약 등 연이은 논란에 휩싸였었습니다.

결국 성 접대와 경찰 유착 의혹을 받은 양현석 YG 대표 이사가 사임하며 황보경 전무이사가 신임 대표 이사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요.

황보경은 YG 엔터테인먼트 내에 유일한 여성 사내 이사로 18년간 YG에 재직하며 경영지원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녀는 2015년 급여 1억 3200만 원과 스톡옵션으로 받은 3만 3558주를 행사해 16억 가량의 급여를 받아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에 이름을 올렸죠.

황 대표는 대표 이사에 오르면서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YG 엔터테인먼트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YG가 그동안 본업인 가수 매니지먼트 활동보다 화장품이나 스포츠, 외식 사업 등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여러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이 흔들린 데다 신사업의 적자까지 떠안으면서 2019년 250억 원의 순손실을 보게 되죠.

이에 황 대표는 외식사업을 운영하는 YG 푸즈 매각을 추진하며 적자를 내는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엔터계의 숨은 실력자이자 ‘아시아의 별’ 보아를 키워내며 SM japan 대표이사까지 오른 남소영 SM 공동 대표 이사도 있는데요. 2018년 약 10억 원을 받으며 엔터테인먼트 고액 연봉자 3위에 오르기도 했죠.

보아의 매니저를 맡아 일본 진출을 성공시키며 지금의 SM을 만드는데 기반을 마련한 인물입니다.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남 이사는 졸업 후 음반사에 입사해 일본으로 건너가 매니지먼트 일을 시작했는데요.

이때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SM japan을 설립하고 후에 2017년에는 SM 엔터테인먼트 공동이사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현재는 대표 이사직을 내려놓고 그룹 경영 총괄을 맡고 있다고 하죠.

엔터테이너 계열이나 매니지먼트와 관련된 일은 남성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오랜 경험으로 엔터테인먼트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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