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 2022

가짜뉴스 인줄 알았네..오징어게임 인기에 편승한 인사동 달고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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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역사상 아니 한국 드라마 역사상 전 세계적으로 이보다 핫한 드라마가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요.

영화 킹덤으로 시작된 K 드라마 열풍이 현재 오징어 게임으로 역대급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 82개국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부분 1위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흥행한 드라마 몇 개를 합쳐도 오징어 게임만도 못하다고 하는데요.

오징어 게임의 엄청난 흥행에 드라마 속에 등장한 소재들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한국 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달고나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데요.

곧 찾아오는 할로윈을 맞이해 진행요원 복장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판매 사이트는 마비가 될 지경이라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징어게임 인기에 편승한 달고나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인데요.

해당 글에는 달고나를 무려 7천 원이 넘는 가격에 팔고 있는 사진이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해당 작성자는 해당 사진의 출처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이라고 밝혔는데요.

해당 사진에는 오징어 게임에 나온 네모, 세모, 동그라미, 우산 등 4가지 무늬의 달고나가 틴 케이스에 담겨 있었습니다.

가격은 무려 7천 원, 심지어 해당 글을 본 한 누리꾼은 서울 홍대 거리에서 오징어 게임 달고나를 두고 바가지 상술을 봤다는 목격담을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우산 모양을 무려 만 오천 원에 파는데 외국인들이 비싼지도 모르고 웃으면서 사 가는데 나라 망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토로했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달고나의 인기가 오징어 게임이 등장하기 전부터 있어 수요가 높아졌으니 가격이 올라가는 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대부분 너무하다며 비난을 퍼부었는데요.

“500원이 7000원이 되었다, 아무리 케이스가 포함이지만 7000원은 너무 비싸다.”라는 댓글이 수백 개가 달렸습니다.

또 “700원이 아니라 7000원은 선을 넘었다, 원가는 몇 백원도 안 할 텐데,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려다가 물 다 빠지겠다” 등 반응을 보이며 상식에 벗어난 달고나 가격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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