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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26, 2022

“밤에 자는데..” 연금복권 69,70회 연속 당첨자들이 말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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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 인생에 한 번쯤을 있지 않을까 하며 대박을 꿈꿉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대박이 터질 것을 생각하며 매주 복권을 사고 당첨이 기원하는데요.

하지만 당첨은 말처럼 쉽지 않은데요. 최근 복권의 한 당첨자가 이것 때문에 당첨된 거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9월 연금복권 720+ 1등, 2등을 한 당첨자가 소감을 밝혔는데요. 70회차 당첨된 A 씨는 매주 토요일마다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1등과 2등에 당첨된 그는 너무 놀라 심장이 떨리고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며 소감을 밝혔는데요. 그는 당첨금으로 부모님 집에 냉장고도 바꿔드리고 집도 살 것이라 말했습니다.

엄청난 금액에 당첨된 것에 대해 해당 당첨자는 복권을 사기 전 뱀에 물리는 꿈을 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그는 꿈에서 뱀이 자신의 다리를 물어 너무 무서워 떨쳐 버리려 했으나 계속해서 물어 결국 놀라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자신이 꿈 꿈을 검색해 봤더니 재물운이 있다고 해 바로 복권을 샀다고 합니다.

앞서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복권을 산 69회 1,2등 당첨자 또한 70회 당첨자와 비슷한 꿈을 꿨다고 해 모두가 깜짝 놀랐는데요.

해당 당첨자 또한 꿈에서 뱀이 다리를 물려고 했고 뱀을 걷어찼는데도 밤이 계속 달려들어 결국 손으로 잡았다고 합니다.

그 또한 해당 꿈을 꾸고 난 다음날 검색해 보니 좋다고 해서 복권을 구매했다고 말했는데요.

자신의 당첨 사실을 나중에 확인한 그는 해당 당첨금을 일부는 저축하고 일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주겠다고 당첨 소감을 말했습니다.

1등, 2등에 당첨된 69회, 70회 당첨자들을 두고 누리꾼들은 나도 뱀에게 물리는 꿈을 꾸고 싶다, 기다리고 있겠다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냥 개꿈 아닐까 하고 넘길 수도 있는데 꿈을 믿고 복권을 사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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