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4, 2022

“알박기 가능?” 세입자들 대기타게 만드는 서장훈 건물 임대료 최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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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대표하는 건물주를 뽑으라면 바로 서장훈인데요. 과거 오랜 시간 농구선수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나올 정도로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서장훈은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건물주라 밝히며 엄청난 자산을 자랑한 바 있는데요.

그를 잘 아는 측근에 의하면 그의 부동산 자산과 임대 수익이 방송 출연료와는 비교와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다고 해 방송 관계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30년 넘게 농구에 올인해 오면서 그는 건물 몇 채를 남겼다고 몇 번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는데요.

IMF 시절 큰 위기를 겪으면서 부동산 경매 시장에 매물이 폭등하던 시절 서장훈은 경매를 통해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한 빌딩을 28억 원에 낙차 받습니다.

이후 해당 건물은 무려 100억 원 넘게 가격이 올랐는데요. 건물 바로 앞에 양재역 2번 출구가 있고 2011년 신분당선이 개통돼 입지가 개선되면서 건물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게다가 해당 건물의 경우 현재 용적률이 265%이지만 건물이 위치한 지역이 상업지역이어서 최대 800%까지 가능합니다. 이후 신축 시 현재보다 2배 더 높아질 수 있어 더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인근 시세를 통해 봤을 때 건물의 평가액은 150억 원 수준입니다.

28억 원을 투자해 150억 원으로 가격이 뛰었으니 무려 수익률이 4배가 넘는 것인데요. 서장훈 빌딩 안에는 미용실과 주점, 병원 등의 현재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서장훈이 소유한 해당 서초 빌딩의 추정 월 임대 소득은 3천만 원 수준으로 1년이면 3억 6천만 원에 달하는데요.

더욱 놀라운 점은 추가 수익이 무려 10억이나 된다는 점입니다. 해당 건물에는 옥외광고판이 달려있는데 연간 수익이 약 10억으로 임대수익의 두 배가 넘습니다.

건물 가격만 놓고 보면 150억 정도이나 옥외광고판 수익까지 고려했을 때 해당 건물의 시세는 25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부동산 전문가는 밝혔습니다.

서장훈은 서초동 외에도 흑석동에도 건물이 또 있는데요 2005년 자신의 지분 70%와 어머니 지분 30%를 더해 총 58억 원에 사들였는데요.

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120억 원으로 무려 두 배가 넘는 시세 차익을 거뒀습니다.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중앙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병원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요.

건물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은 데다가 일반 거주 지역의 길목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추정되는 월 임대 소득은 1500만 원 수준이며 1년으로 환산 시 1억 8천만 원 수준입니다.

서장훈은 흑석동에 이어 홍대에도 과감히 투자를 단행하는데요. 2019년 서교동 홍대 상권이 포함된 한 건물을 140억 원에 매입한 바 있는데요.

해당 건물은 홍대 삼거리포차와 인근 클럽 거리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2014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현재 클럽과 이자카야, 플스 방 등이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월 임대 소득은 4800만 원 정도로 인근에 YG 양현석 대표와 방송인 신동엽의 건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로 길어지면서 연예계 대표적인 건물주로 불리는 서장훈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특히 부동산 업계 전반에 착한 건물주 운동이 불자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하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서장훈도 그중에 한 명이었는데요. 서장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요식업을 하는 세입자에게 임대료 10%를 2개월간 감면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도움이 크게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1억을 기부한 바 있는데요.

사실 서장훈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착한 건물주로 행동해 왔습니다. 세입자의 임대료를 장기간 동결하고 주변 시세보다 20~30% 싸게 임대료를 책정해 왔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건 서장훈의 방송 수입이 따로 있었기 때문인데요. 임대료 수입에만 의존하지 않았기에 그만큼 임대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임대료가 낮아 세입자 구하기도 쉽고 또 공실이 거의 생기지 않아 결과적으로 득을 보기도 했는데요.

이를 떠나서 서장훈이 가지고 있는 건물들이 코너에 유동인구가 많은 좋은 입지에 위치해 있어 공실률이 매우 낮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건물 고르는 능력부터 남달랐던 것인데요. 앞으로 서장훈이 또 다른 건물을 매입할지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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