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6, 2022

2천억 도곡동 땅주인 밝혀지자 현대건설 직원 멘붕온 이유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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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 천억이라는 천문학적인 자산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대기업 회장이나 TV 드라마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방이 몇 개인지 알 수 없는 대저택에 수십 대의 스포츠카를 보유하는게 우리의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에 알려진 한 자산가의 살아생전 모습이 공개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해당 이야기는 최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의 힐스테이트 갤러리가 위치해 있던 부지가 매물로 나오면서 세상이 알려졌습니다.

해당 부지는 현대건설이 매년 15억씩 임대료를 내며 15년간 대여해 왔던 곳인데요.

현재는 계약이 만료돼 현대건설이 주택전시관을 철거하고 부지를 원상복구해 놓은 상태입니다.

과거 힐스테이트 갤러리가 철거되기 전에는 1층에 유료 주차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곳에는 주차장을 운영하는 한 노인이 있었는데요.

그는 1300평이라는 넓은 부지에 6평짜리 컨테이너를 놓아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노인을 두고 현대건설 직원들은 컨테이너 할아버지라 불렀는데 그도 그럴것이 그가 인근에 낡은 집을 두고 컨테이너에 거의 살다시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해당 부지가 시장에 나오면서 그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모든 현대건설 직원이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바로 그들이 컨테이너 할아버지라 불렀던 그 노인이 매년 15억원 임대료를 지급해 온 해당 부지의 땅 주인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해당 부지의 가치는 2천억원으로 평당 1억 6천만원이 넘는데요. 천문학적인 땅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놀랍지만 그의 재산이 이것이 끝이 아니었는데요.

해당 노인은 이 부지 외에 빌당만 여섯 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대건설이 15년간 임대해 온 1300평 부지의 땅주인은 1980년 강남이 대규모로 개발되기 전에 이 일대에서 농사를 짓는 농사꾼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해당 부지 또한 1974년 농사를 짓기 위해 매입했다가 이후 강남이 크게 개발되면서 이후 자신의 땅에 빌딩을 세웠는데요.

그런데 엄청난 자산을 그것도 왠만한 대기업 뺨칠 정도의 재산을 보유한 그가 호화스러운 삶을 대신하고 컨테이너에서 지내 왔을까요?

알려진 가장 큰 이유는 재산세가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한 부동산 대표는 해당 노인이 “호화 생활을 누리게 되면 재산세를 낼 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한다” 고 말했다고 전했는데요.

부동산 관련 세금이 크게 늘다 보니 생활에 여유가 없었고 주차장 관리 역시 조금이라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합니다.

해당 부지가 매물로 나오게 된 것은 그가 생을 마감하면서였는데요. 그의 자손들의 재산을 처분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엄청난 자산가로 밝혀지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지만 사람들은 그의 재산보다 지금까지 살아온 행적에 오히려 더 주목했는데요.

그는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검소하게 생활했으며 특히 무려 30년 넘게 임대료를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고마움에 임차인들은 그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컨테이너 할아버지의 사연에 누리꾼들은 “정말 진정한 부자다, 존경스럽다, 30년 동안 임대료가 같다니 좋은 곳에 가셨을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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