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30, 2022

“흥청망청 썼네” 안정환 별거 중 이혜원이 낸 싱가포르 집 월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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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1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그의 아내 이혜원. 이 둘은 과거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는데요.

얼마 전 이혜원은 싱가포르에서 귀국해 7개월여 만에 남편 안정환을 만났다며 애틋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아들 리환군의 학업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싱가포르에서 줄곧 생활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녀가 공개한 싱가포르 현지 집에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고급스러운 아파트와 수영장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비주얼을 자랑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는 곳은 싱가포르 벤데미어에 위치한 한 콘도미니엄으로 추정되는데요.

서울보다 조금 더 큰 면적을 가진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이혜원과 같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직접 구매할 순 없지만 콘도는 매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혜원이 구매한 콘도미니엄은 객실 단위로 분양하는 방식의 공동 주택으로 숙박 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한국식으로 치면 주거용으로 사용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싱가포르에는 크게 공공 주택, 콘도미니엄, 반갈로 하우스 이 세 가지 주거 형태가 있는데 싱가포르 대다수는 공공 주택에 거주한다고 합니다.

콘도미디엄은 한국의 고급 아파트 단지와 마찬가지로 헬스장과 수영장을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갖추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일반 주택으로 분류되는 방갈로 하우스나 공공 주택에 비해 임대료나 매매가가 높은 편입니다.

이혜원이 소유한 콘도미디엄의 시세는 38평 기준 20~25억 수준이며 가장 비싼 곳은 월세만 2000~3000만 원으로 굉장히 비싼데요.

외국인들은 싱가포르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일반 공공 주택에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싱가포르에 살아야 한다면 콘도미니엄을 렌트하거나 매매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싱가포르 콘도미디엄의 매매가는 강남의 아파트값이 최근 몇 년 동안 크게 올랐음에도 이보다 훨씬 높다고 합니다.

특히 시내 중심부의 위치한 콘도의 경우 100억을 넘기는 경우도 많으며 방 하나 짜리 콘도라고 해도 월세가 한화 130만 원을 넘으며 방이 2개인 경우 200만 원이 훌쩍 넘습니다.

현재 이혜원은 해당 콘도를 떠나 7개월간의 싱가포르 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귀국해 안정환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앞으로 계속 변함없이 행복한 결혼 생활 이어가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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