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3, 2022

돈 많은데 머리 잘썼네..” 고대출신 성시경 천만원짜리 월세에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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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연예인들의 집은 늘 화제를 모으죠. 경치 좋은 한강뷰에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하지만 고급 빌라에 거주하는 연예인들 중 일부가 자가나 전세도 아닌 ‘고액 월세살이’를 고백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끝도 모르는 물가 상승에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팍팍해지는 요즘 매달 나가는 월세는 유독 아깝게 느껴지는 지출이기도 합니다.

높은 수입을 거두는 연예인들의 경우 충분히 내 집 마련이 가능함에도 전월세를 고집하는 연예인들이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죠.

연예인들은 왜 굳이 매달 1000만 원씩을 내며 ‘월세살이’를 선택한 것일까요.

개그우먼 박나래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었습니다.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한강뷰를 자랑하는 고급 빌라였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갤러리 빌라’로 총 5세대 만을 위한 초고급 럭셔리 주택이죠.

인근 공인 중개소에 따르면 이 지역에 위치한 고급 빌라의 월세는 800~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수 성시경 역시 올해 초 자신이 진행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는데요.

그의 집은 복층 구조로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옷방, 주방 등이 있고, 2층에는 그랜드 피아노와 홈짐, 그리고 야외 테라스가 갖춰있었죠.

거기다 나무로 둘러싸인 프라이빗한 정원까지 있어 다른 출연자들은 마치 외국에 있는 집 같다며 부러움을 표했습니다.

그런데 성시경은 이 집에 현재 전월세로 살고 있다며 자가가 아님을 밝혔는데요. 그가 거주하는 유엔빌리지 단독주택은 월세가 1천만 원 수준이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과거 성시경은 라디오에서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자 “매니저 월급 주고 월세까지 내고 나면 마이너스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도 월세 1천만 원 수준의 한남동 고급 빌라 단지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연예인들이 한남동, 강남, 서초동 일대의 고급 빌라 단지의 월세를 선호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톱 연예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 타운이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6~12월 전국에서 제일 비싼 월세로 거래된 곳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라테라스한남’으로 보증금 1억 원에 월세가 135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1년 임대료만 해도 1억 6200만 원이 되는데요.

한남동 소재 고급빌라들은 ‘라테라스한남’처럼 넓은 면적대가 아니어도 400~450만 원 대의 월 임대료가 형성되어 있죠.

관리비도 만만치 않아 적게는 몇십만 원에서 많게는 몇백만 원까지 들어가는데요. 그럼에도 연예인들이 ‘귀족 월세’ 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세금’ 때문이죠.

집을 사면 취득세를 내는 것은 물론 재산세와 종부세 등의 세금이 따라오는데요. 문제는 고가의 집을 보유할수록 내야 할 세금이 많다는 것입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남더힐’의 경우 전용 244㎡의 경우 1년에 내야 하는 보유세만 8700만 원에 달한다고 하죠.

여기에 최근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 방안을 추진하면 앞으로 내야 할 세금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보유세, 재산세 등 세금을 다 합치면 고급빌라 임대료 및 관리비를 합친 금액보다 높다 보니 월세로 사는 것이 이득이라는 판단이 설 수밖에 없죠. 여기에 월세는 고가라도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사생활 보호를 들 수 있는데요. 방송에 집을 공개하는 일이 잦다 보니 한 집에 오래 거주하기보다는 주기적으로 이사를 다니는 경우가 많죠.

이사 때마다 집을 사고파는 일이 번거롭고 비용도 많이 들다 보니 자발적으로 월세를 택하는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또한 주택 매매를 통한 시세 차익 등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도 있어 미연에 논란을 차단하고자 월세나 전세를 선택하기도 하죠.

과거 개그맨 지석진이 한 방송에서 유재석 또한 전세살이 중이라고 밝힌 적이 있는데요.

지석진은 “유재석이 전세 사는 이유는 이미지 관리 때문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거기에 월세로 거주하면서 목돈을 굴릴 수도 있어 그 또한 장점으로 꼽죠.

서민들은 매달 나가는 몇십만 원에도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는데 1000만 원대의 귀족 월세살이를 하는 연예인들의 삶이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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