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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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엔터사들이 거대한 중국 시장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중국인 멤버’를 발탁하며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데뷔시키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최근 중국 시장의 큰 변동성과 K 팝의 글로벌적 인기로 더 큰 시장이 열린 상황에 중국인 멤버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중국인 멤버들로 인해 엔터사들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올해 7월 1일 중국 출신 아이돌 다수가 자신의 SNS에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게재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죠.

거기다 6.25 전쟁을 ‘중국이 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라는 ‘항미원조’라 주장하는 중국인 멤버들도 있어 보이콧을 하는 팬덤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정치적인 발언은 물론 국내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인 후 중국 에이전시와 손잡고 법적 분쟁까지 일으키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죠.

2012년 ‘으르렁’으로 데뷔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엑소의 중국인 멤버들 또한 차례로 탈퇴하며 ‘키워준 은혜도 모른다’라는 비난을 받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엑소는 데뷔 이후 연달아 히트곡을 내놓으며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는데요.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삼으며 여러 중국 멤버를 영입한 만큼 중국에서 그들의 인기는 대단했었죠.

당시 한한령의 여파에도 중국 음원사이트 ‘샤미 뮤직’에서 ‘9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인기를 반증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 기준 중국 아이돌 팬카페 랭킹 1위를 차지할 정도의 두터운 팬덤에는 중국 멤버인 레이, 루한, 타오가 큰 몫을 했는데요.

그중 타오는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짙은 쌍꺼풀의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방송을 통해 차가운 외모와 달리 애교 넘치는 성격을 보여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인기 절정을 누리던 지난 2015년 타오는 그룹 엑소를 탈퇴, 소속사 SM을 상대로 “10년 계약의 기간은 불공정하다”라는 소송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중국 SNS를 통해 고통스러웠던 심경을 고백하는데요.

타오는 “너무 지쳐 일을 멈추고 싶다. 마치 지옥에서 사는 기분이다”라며 “정말 지치고 화를 많이 참았기에 더 이상 참으라는 말은 하지 말라”라고 토로해 이목을 모았죠.

사실 그의 탈퇴 소식은 이전부터 흘러나오고 있었는데요.

2015년 1월 예능 프로그램 ‘아육대’ 촬영 당시 다리 부상을 당한 적이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치료시기를 놓쳤다고 주장하며 팀 탈퇴를 촉구했었죠.

타오의 탈퇴 소식과 함께 그가 사실은 중국 재벌의 외동아들이라는 뉴스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중국 언론에서는 그의 아버지 황충동이 칭다오에서 사업을 해 엄청난 부를 쌓았고 2015년엔 롱타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보도합니다.

실제 황충동은 빌라 4채와 자산 200억 위안 상당의 회사를 아들 타오에게 물려줄 의향이 있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요.

얼마 후 그의 부친이 병환으로 사망하자 우리 돈으로 3조 원에 달하는 재산을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산 상속설 이후 소식이 뜸했던 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국내 아이돌에게 뜬금없는 고백을 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고백의 주인공은 바로 아이유였죠. 타오는 라이브 방송 중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같은 국가가 아니어서 너무 슬프다”라고 고백을 시작하는데요.

이어 “한때 그녀에게 DM을 보냈지만 답이 없었다. 내일이라도 당장 고백할 수 있다”라는 발언을 해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전에 이미 자신의 SNS에 아이유 사진을 올렸다 수정했던 일과 팔로우한 세 명 중 타오의 소속사 관계자 외 아이유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고백의 주인공으로 점쳐졌는데요.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거의 망상증 아님?’ ”혼자서 결혼까지 생각하는 거야’ 등의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뜬금 고백 논란 후 호화스러운 개인 전용기 내부를 공개하거나 “가지고 놀다가 고장 났다”라는 글과 함께 약 13억 원에 달하는 시계 사진을 SNS에 공개에 돈 자랑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중국 네티즌들 마저 ‘욕하라고 올린 거냐’라고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룹 무단이탈에 상대방이 원치 않은 일방적인 사랑고백까지 타오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싸늘한 반응이 이해가 될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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