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절대 집 사자마라”는 주식 전문가. 뒤늦게 밝혀진 부동산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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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요즘 금리 인상, 유동성 회수 등 전 세계적으로 자본시장이 요동치고 있죠.

대변혁의 시대에 닥쳐올 ‘위기’를 어떻게 하면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 모두들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적극적인 투자에 관심이 쏠렸고 신생아 빼고 모두 다 주식계좌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한민국은 투자 열풍에 빠져있죠.

투자 열풍의 중심에는 한국의 워렌 버핏이라 불리며 재테크와 투자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존 리’가 있습니다.

존 리는 미국과 파주에 두 채의 집을 보유했음에도 “젊어서 집 사면 바보”라는 말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많은 투자 전문가들과는 달리 직설적인 화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존 리는 강연과 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 펀드 투자를 독려하기로 유명하죠.

그는 ‘주식투자 전도사’뿐만 아니라 동학개미운동의 의병장 ‘존봉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국민투자멘토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데요.

인천 출신인 존 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자퇴 후 뉴욕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여 회계사의 길을 걷습니다.

이후 미국 투자 회사에 입사하였고 뛰어난 투자 능력으로 코리아펀드를 도맡아 운영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죠.

월가의 스타 펀드 매니저로 이름을 알린 존 리는 2014년 귀국 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1000겨 개가 넘는 강의를 통해 투자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의 잘못된 투자 방식을 실날하게 비판하는데요.

특히 여러 방송을 통해 “집 사지 말라”를 강조하며 뜻하지 않게 악플 테러를 받기도 했죠.

앞서 존 리는 경제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동산에 전체 자산의 80 ~ 90%를 투자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존 리는 투자는 부동산이 아닌 ‘주식’에 해야 한다며 집을 매매하는 것보다 월세로 사는 게 더 경제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존 리의 주장에 일부 네티즌들은 그를 질타했는데요. ‘자가’의 중요성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는 것이죠.

네티즌들은 ‘월세로 돈이 사라지는 것보다 빚을 져서라도 집을 사는 게 더 경제적이다’라며 존 리에게 반박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존 리는 이 같은 주장에 “집값이 떨어지면 파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항상 존재한다”라며 부동산 시장의 위험성을 꼬집었죠.

MBC ‘교양 있는 부동산’에 출연한 그는 자산의 20~30%를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괜찮지만 500만 원 받는 월급쟁이가 20억이 넘는 집에 사는 것이 문제라며 부동산 투자에 회의적인 입장을 또 한 번 밝혔습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방송인 조영구는 “난 주식 투자 했다가 실패했다”라며 “부동산 샀으면 안 망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는데요.

존 리는 “주식은 사고팔면 안 된다. 부동산이 오른다고 집을 팔지 않듯 주식은 기업의 가치에 투자해야 한다”라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설파하죠.

존 리는 부자가 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사교육에 미래를 걸지 말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교육열만큼은 전 세계에 뒤지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사교육 시킬 돈으로 주식 사줘라”라는 발언은 충격으로 다가왔죠.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가서 부자가 되길 원하는 것인데 실제 부자가 되는 교육은 전혀 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또한 “유치원부터 들어가는 사교육비를 생각하면 아이가 스무 살이 될 무렵 10~20억의 자금을 모을 것”이라며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힘주어 이야기했죠.

이처럼 존 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린’으로 꼽히는 부동산과 사교육에 돌직구를 날리며 투자에 대한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정작 자신은 미국과 파주에 2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집중포화를 맞기도 했죠.

논란이 일자 그는 미국의 비싼 월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값이 싸기 때문에 미국에 거주할 당시 매매한 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파주에 150평짜리 집을 1억에 구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파주 주택을 ‘폐가’라고 부르며 고기를 좋아해 종종 고기 구워 먹으러 가기 위해 구입했다는 말을 전했죠.

많은 사람들이 집을 구매하는 것은 최소한의 안전함과 심리적 마지노선이라고 표현하는데요.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커피도, 차도, 집도 사지 말고 투자하라는 존 리의 말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가슴으로는 ‘그래도 집은 있어야지’라는 생각을 하는 걸 보니 아직은 뼛속까지 한국인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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