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9, 2022

“티끌이죠..” 집에만 130억 태운 아이유가 13년간 벌어들인 수입 수준

Must Read

“인기 떨어져 1360억 털렸는데..” 매달 몇 억씩 털리고 있다는 정용진 야구팀 현재 상황

'추락하는 것엔 날개가 없다' 아마도 지금 프로 야구팀들의 심정이 아닐까 싶은데요.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국민 스포츠 프로야구가 최근 급격한...

“돈없으니 기다려라..” 코로나 생활지원금 신청해도 당장 못받는 현재 상황

연일 최고 확진자수를 갱신하며 무서운 속도로 퍼져나가던 오미크론도 이제는 확연히 감소세로 돌아섰는데요. 이 같은 분위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도 2년 1개월 만에...

“돈 생각하면 아쉽죠..” 코로나 때 연봉 4배 올랐는데 끝나서 아까워 죽겠네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면서 무려 2년 넘게 전세계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물론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정부 잘만나 4년동안 푸근했는데..” 이제 전세 이자만 100만원 나가 죽겠습니다.

올해 8월이면 '임대차 3법'이 시행된 지 2년이 되는데요. 임대차보호법 시행 2년을 앞두고 전세시장에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세값 5%...

“배우 김영애 외에 여럿 죽어 나갔는데..” 잘못없다 고소나선 ‘이영돈 PD’ 최근 상황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크다'라는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 말에는 힘이...

‘아이유가 가는 곳엔 돈이 생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이유는 명불허전 음원퀸이죠. 아이유는 가온차트 역사상 독보적 기록을 보유한 가수인데요.

2011년 가온차트 10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가수이자, 다수의 노래를 히트시키고도 차트 위에서 롱런하는 스타입니다.

가수뿐만 아니라 작사가,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음반 제작상, 작사가상을 수상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죠.

가온차트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디지털 종합 주간차트를 분석한 결과, 집계 기간 내에 차트 400위 밖으로 밀려나지 않고 순위를 유지하며 최장 롱런 중인 노래의 주인공 또한 아이유인데요.

그가 부른 ‘금요일에 만나요’는 2013년 12월 20일 발매돼 무려 7년 동안 차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가수를 넘어서 작사, 작곡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데요.

단독으로 작사, 작곡한 자작곡의 경우 미발매곡을 제외하고도 13곡이며 단독 작사곡 31곡 외에도 공동 작곡, 공동 작사한 곡 수십 곡을 보유하고 있죠.

차트에 7년째 머물고 있는 ‘금요일에 만나요’ 외에 단독 작사곡인 ‘봄 사람 벚꽃 말고’는 봄 연금곡으로 유명한 장범준의 ‘벚꽃엔딩’ 버금가는 봄 연금 곡으로 꼽힐 정도로 많은 사람을 받는 곡입니다.

2008년 ‘미아’로 데뷔한 이유 13년의 활동 기간 동안 수백억 원의 음원 매출을 기록했지만, 실제 아이유에게 돌아가는 음원 수익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죠.

음원 가격을 600원으로 가정 시 가수가 가져가는 금액은 20원에 불과한데요. 작사가와 작곡가는 각각 13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월 정액 스트리밍은 1회당 7원의 저작권료가 산정되며 음원 유통사가 2.8원, 저작권자가 4.2원이 돌아가죠.

저작권자는 다시 작곡가와 작사가인 저작자, 가수인 실연자, 음반 제작자로 나뉘는데요. 보통 저작자는 각 0.28원을 실연자는 0.42원을 가져갑니다.

결국 아이유는 음반 제작자의 몫을 제외한 저작자와 실연자로 1.12원을 가져가게 되는 것이죠.

저작권료에는 노래방 수익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노래방은 가수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가수에게 저작권료가 분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1곡을 부르면 약 350원의 공연 사용료가 저작권자에게 분배되고 아이유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가 불리면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죠.

2019년 1월 기준 아이유 곡의 총 스트리밍 양은 약 22억 회로 다운로드는 약 9700만 회로 집계됐습니다.

아이유는 스트리밍에서 실연자 몫으로만 최소 9억 2400만 원, 다운로드에서 17억 4600만 원으로 총 26억 7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죠.

한 곡으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비해 저작권료가 소박하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아이유는 가수를 넘어 광고모델, 배우로서 활동 범위를 넓히며 저작권료의 수십 배를 뛰어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올 한 해만 약 363억~527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예측하였죠.

실제 아이유는 손에 꼽히는 광고계 롱런 스타인데요.

최근 제주도 개발공사 제주삼다수, 경동제약 그날엔이 재계약을 알렸고 참이슬은 최장수 모델로 7년째 아이유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모델을 맡은 제이에스티나는 아이유를 사이에 두고 화이트 진로와 협업하면서 7월 한때 주가가 10% 이상 뛰었죠.

특히 아이유가 드라마에 출연하며 K 드라마의 인기를 타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아이유의 파급력이 커지며 아이유가 출연한 삼성카드사의 카카오페이 신용카드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은 3분기 호실적을 보였죠.

재계약을 부르는 글로벌 스타로 성장한 아이유는 엄청난 수익만큼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2018년 과천에 있는 3층짜리 빌딩을 46억 원에 매입한데 이어 같은 해 경기도 양평에 2층짜리 전원주택을 22억 원에 사들여 가족들이 쉴 수 있는 세컨드 하우스로 활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유는 현재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래미안 첼리투스에 거주하는데요.

이 아파트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56층 규모의 건물로 현재 이 아파트의 최고층인 56층의 매물 시세는 52억 원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엔 에테르노청담을 130억 원에 분양받아 모두 전액 현금으로 납부할 것이라 알려져 다시금 아이유의 자산이 화제가 되었죠.

엄청난 자산을 모았음에도 수억 원의 기부를 하며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아이유인데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atest News

“인기 떨어져 1360억 털렸는데..” 매달 몇 억씩 털리고 있다는 정용진 야구팀 현재 상황

'추락하는 것엔 날개가 없다' 아마도 지금 프로 야구팀들의 심정이 아닐까 싶은데요.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국민 스포츠 프로야구가 최근 급격한...

More Articles Like This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