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9, 2022

“센척 하더니 의외네” 돈 다 맡겼더니 서울에 18억 아파트 2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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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조카와 찍은 광고 출연료 1억 원을 전액 기부했다고 알렸는데요.

자신의 SNS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낼 수 있도록 광고 모델료 전액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기부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쌈디는 글과 함께 조카와 찍은 광고 사진을 공개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후원했다는 내용의 후원 확인서도 올렸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통 큰 기부를 선보였던 쌈디는 얼마 전 서울에 집을 2채가 가진 다주택자임을 인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12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사이먼 도미닉의 솔직 담백 고민 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날 쌈디는 사연을 읽고 조언해 주는 시간을 가졌죠.

한 누리꾼이 “들어온 돈을 다 쓰는 성격인데 대학생이 되고 나서 과외비, 알바비 같은 큰 수입이 생겼다. 큰돈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쌈디는 1초의 고민도 없이 “어머니한테 맡겼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도 어머니께서 자산관리를 해주고 계신다. 어머니가 서울에 올라오실 때마다 손잡고 같이 은행에 간다”라며 남다른 재테크 비결을 설명했는데요.

그는 “저는 이제 서울에 집이 두 채나 있다”라며 “부모님께서 아끼고, 쓸데없는 돈 못 쓰게 하셔서 돈을 모았다. 엄마한테 맡기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조언했죠.

실제 그의 어머니는 아들인 쌈디에게 어릴 적부터 검소한 생활을 교육할 정도로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어머니를 짠순이라 밝히며 집이 추워도 보일러를 틀지 않고, 반찬값을 아껴가며 자신을 학교에 보냈다며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쌈디가 그 비싸다는 서울에 집을 두 채나 마련한 데는 어머니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죠.

앞서 쌈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tvN ‘집콘라이브’ 등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었는데요.

공개 당시 깔끔하면서 모던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첫 플렉스로 집 구매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다주택자임을 인증하며 변치 않는 투자 본능을 보여주었죠.

현재 쌈디가 거주하고 있는 집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강남 파라곤 주상복합 아파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3월 해당 아파트의 공급면적 140㎡, 전용면적 117㎡을 13억 5000만 원에 매입했죠.

강남파라곤은 2007년 1월 준공된 아파트로 총 1동 58세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철 7호선과 분당선 라인이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강남구청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남다른 메리트가 있는 아파트이죠.

또한 학동초교, 언주중, 영동고, 경기고 등 학군이 자리하고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한데요.

사거리를 기점으로 논현동과 삼성동, 청담동이 있으며 영동대로와 영동대교, 성수대교의 진출입이 쉬워 교통 인프라도 뛰어나죠.

쌈디가 거주하고 있는 집은 전용면적 117㎡로 현재 나와있는 매물의 시세는 약 17~18억 원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주택자 인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서울 집이 두 채씩이나 쌈디 성공했네요” “역시 돈은 엄마한테 맡겨야 함” “와 2주택이면 세금 얼마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죠.

쌈디는 최근 음악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며 오랜 슬럼프를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계속 일만 하니까 영감이 하나도 안 떠올랐다”라며 “실패를 여러 번 반복하며 슬럼프를 계속 겪어나가는 중이고 그거를 극복하지 못하기도 했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죠.

이어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해야 하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극복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하고 팬들에게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히 고백할 수 있는 그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요. 그런 강인한 마음이 지금이 쌈디를 있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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