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9, 2022

“돈 좀 벌더니 뵈는게 없나?” 입 한 번 잘못 놀렸다가 한마디로 폭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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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죠.

누구보다 말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는 이들은 바로 스타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한 마디의 말로 ‘개념 스타’가 되는 이가 있는 반면 한순간의 실수로 ‘무개념 연예인’으로 추락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죠.

최근 매체가 다양해지면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들의 인기도 스타들 못지않게 높은데요.

일반 회사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수익을 내는 만큼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냉철할밖에 없죠.

주위의 시선이 집중되기에 더욱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 신중을 가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한방에 그간 쌓아온 이미지를 날린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류재영은 2005년부터 CJ오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1년 매출 4000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유명 쇼호스트이죠.

주요 지상파 예능 프로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방송 강연 등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쌓으며 홈쇼핑계에서 ‘유재석급’ 인기를 누렸는데요.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던 그는 2016년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바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이 된 것이죠.

배우 최창엽과 여관을 전전하며 마약의 일종인 필로폰을 5차례나 투약한 혐의인데요. 결국 2017년 6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게 되죠.

당시 류재영이 소속돼 있었던 CJ오쇼핑은 마약 혐의 전 이미 해고된 상태였다고 밝히며 그를 손절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스케줄이 있음에도 무단결근을 반복하였고 근무태도 불량으로 이미 해고된 상태였다고 하죠.

실형을 선고받은 류재영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모습을 감추게 됩니다.

방송에서 사라졌던 그는 다시 홈쇼핑 업계로 복귀를 알렸는데요. 2019년 집행유예 기간이 종료되자마자 T 커머스 업체인 W 쇼핑과의 계약 소식을 전해졌죠.

마약 투약으로 징역까지 살았던 쇼호스트가 다시 TV에 나온다는 것에 시청자들의 비난이 이어졌는데요.

논란이 일자 W 쇼핑 측은 “충분한 자숙 기간을 가졌으며 자체 심의에 문제는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순간 넘은 선으로 전 국민에게 성범죄자로 낙인찍힌 방송인도 있는데요.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입니다.

2015년 JTBC 기상 캐스터로 방송에 데뷔한 그녀는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 ‘워크맨’ 등에 출연해 재치 있는 드립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죠.

아슬아슬한 애드리브로 ‘여자 장성규’로 불리며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거친 욕과 19금 애드리브로 김민아는 단기간에 유튜브 스타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만의 선 넘는 화법으로 결국 역대극 사고를 치고 마는데요.

한 남자 중학생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그 에너지는 어디에 푸냐” “혼자 집에 있을 때 뭐 하냐” 등 지극히 성희롱적인 발언을 내뱉으며 네티즌들의 집중포화를 맞습니다.

논란이 있었음에도 김민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금 개인기’를 흉내 내 다시 한번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죠.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은 김민아는 개인 SNS에 사과문을 올렸지만 시민단체로부터 아청법 위반으로 고발되는 수모를 겪기도 합니다.

이 사건으로 김민아는 기존 출연 중이던 18개 프로그램 중 14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는데요.

방송에 뜸하던 그녀는 최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등에 출연하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스타강사들도 자신의 전공과는 동떨어진 분야에 나섰다가 밑천을 들어내며 방송계에서 사라지는 일도 발생했는데요.

최진기는 한때 수능 사회탐구 통합 일타강사로 인정받던 전설적인 강사였죠. 물 흐르는 듯한 설명을 듣다 보면 강의가 아니라 토크쇼를 보는 느낌까지 받는데요.

가르치는 모든 과목에서 전 사이트 통합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자 방송가에서도 그를 강연에 세우기 위해 열을 올리게 되죠.

‘학생에겐 수능을 성인들에게는 인문학을’이라는 그의 인사말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인문학 강의로 중장년층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최진기가 인문학 강의를 할 만한 전문성이 없었다는 데서 문제가 발생하고 말죠.

2016년 JTBC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조선 미술사 관련 강의를 하며 조선 말기 화가 장승업을 소개합니다.

‘이것이 진짜 조선화다!’라는 내용과 달리 최진기가 소개한 그림은 현대 화가인 이양원의 군마도였고 그것을 버젓이 장승업의 그림으로 설명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이후 최진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죠. 결국 그는 자신이 출연하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합니다.

스타강사 설민석도 자신의 이름을 건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방송 2회 만에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지죠.

한국 유일의 이집트 고고학 전공자인 곽민수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장은 “사실 관계 자체가 틀린 게 너무 많아 하나하나 언급하기도 힘들 지경”라며 공개 저격하는데요.

거기다 논문 표절 문제까지 겹치며 활발히 활동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칼이 돼서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는데요. 많은 이들이 사랑을 받는 방송인이라면 자신의 말 한마디를 천금이라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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