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9, 2022

보증금 500에 월세 40인데 한국인은 절대 안된다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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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땅, 그것도 서울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난해 7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구디 쪽 원룸 구하다가 한국인이라고 거절당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죠.

사연에 따르면 글쓴이 A 씨는 20대 후반 직장인으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근처 원룸을 알아보려 부동산 발품을 팔았는데요.

한 부동산에 들어간 A 씨는 공인중개사에게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45만 원으로 구할 수 있는 원룸을 보여달라 요청했지만 오히려 엉뚱한 질문을 받습니다.

바로 “조선 사람이냐?”라고 물은 것인데요. 이에 A 씨는 한국 사람이라며 자신을 소개하자 한국 사람은 해당 부동산을 이용할 수 없다며 부동산 중개를 거부당합니다.

이어 공인중개사는 “우리는 동포들 중개하는 업장이라 한국 사람은 다른 부동산에 가봐라”라며 요청한 것인데요.

해당 글을 읽은 많은 네티즌들은 비슷한 경험을 한 바 있다며 공감을 표했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중국인은 약 20만 명으로 서울에 사는 전체 외국인의 3분의 2를 차지하는데요.

그 가운데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대림동, 구로동, 가리봉동 순이죠.

해당 지역은 이미 중국인들이 점령한 동네라는 인식이 높아지며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는데요.

지난해 초 대림동에서 2명의 남녀가 살해당한 끔찍한 사건이 50대 중국 동포로 밝혀지며 중국인과 중국인 거주 밀집 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거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원조 차이나타운이라고 불리던 곳은 바로 가리봉동이었죠.

1990년대 초 일자리를 찾아 대거 한국으로 건너온 중국인 이주민들이 가리봉동에 있는 작은방이 벌집처럼 배치된 일명 ‘값싼 벌집’에 모여 살면서인데요.

하지만 2003년 가리봉동이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되며 ‘곧 재개발이 된다’라는 소문이 돌자 중국인들은 새로운 주거지를 찾아 나섭니다.

그곳이 바로 대림동인데요. 그렇게 대림역 부근은 중국인들이 점령해 나갔고 현재는 한자가 적힌 붉은 간판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혹시 여러분들은 ‘대림역 12번 출구’를 들어보셨나요? 해당 출구를 나서면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과 다른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한자로 적혀있는 간판들은 이름만 봐서 무슨 음식을 파는 가게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운데요.

거기다 화려한 LED 장식은 가로등 대신 길거리를 비추고 평상시 맡기 어려운 향신료 냄새가 거리를 가득 매우죠.

중국인들은 특히 대림역 12번 출구를 중심으로 모이며 해당 지역은 임대료나 권리금 또한 상상 이상인데요.

인근 공인중개사는 “중국계 고정 수요가 풍부해 대체로 큰 길가 상가는 40~50㎡ 기준으로 권리금 1억~2억 원은 줘야 들어갈 수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대림동을 중심으로 높아지는 차이나 파워에 대림동 자체가 한국인이 ‘기피하는 동네’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부동산 가격 상승 외에도 우범지역이라는 인식마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에서 대림동은 악당의 근거지로 묘사됐는데요.

영화 속 택시 기사는 “이 동네 조선족들만 사는데 밤에 칼부림도 많이 나요. 웬만해서는 길거리 다니지 마세요”라며 대림동의 위험성을 전달하였죠.

중국인들의 부동산 쇼핑은 주거지인 대림동이나 구로동 외 서울 각지와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요.

직전 거래가가 7억 6500만 원이었던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가 지난 8월 10억 가량이 높은 17억 원에 거래되며 부산의 부동산 시장이 충격에 빠졌죠.

매수자는 바로 베이징에 사는 50대 중국인으로 해당 거래로 인해 8억 중반이던 호가는 거래 이후 15억 원을 넘어서게 됩니다.

지난 10월엔 30대 중국인이 89억 원에 육박하는 강남구 타워팰리스를 전액 은행 대출로 사며 큰 논란이 일었죠.

국민들이 각종 부동산 규제로 피눈물을 흘릴 때 규제의 허점을 노린 중국인들이 한국에 몰려와 ‘부동산 쇼핑’ 삼매경에 빠진 것인데요.

결국 중국인의 매입 수요가 국내 부동산의 물을 흐리고 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 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외국인은 중국인 외에도 타 국가의 외국인도 많은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어놓고 대국의 도움이라는 그들의 뻔뻔한 태도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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