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아이유 비교안돼” 기부만 130억 넘는다는 올해 42살 연예인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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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서 크나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성한 이들에겐 당연히 그만한 경제적 가치가 따라오게 되어있죠.

특히 연예인들은 그들의 인지도와 성적에 따라 엄청난 부를 얻기도 하는데요.

이들을 두고 언론과 대중들은 ‘걸어 다니는 기업’ ‘100억 소녀’라고 부리기도 합니다.

지금 시대에 걸어 다니는 1인 기업이라면 국민 여동생 ‘아이유’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20년 전 이미 아이유의 인기를 뛰어넘으며 하루 수익만 무려 4~5억을 벌었다는 스타가 있었죠.

그 주인공은 바로 2001년 데뷔 후 시트콤을 통해 큰 인기를 끌며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모두 줄줄이 대박을 터뜨린 ‘장나라’입니다.

배우 장나라는 연극배우 겸 성우인 아버지 주호성과 TBC 탤런트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자연스럽게 배우를 꿈꾸었다고 하는데요.

故 이주일의 목소리를 도맡아 연기할 정도로 성우로서 큰 성공을 누렸던 아버지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직접 연극을 제작해 무대에 서기도 했죠.

덕분에 장나라는 어린 시절부터 연극 무대에 오르며 배우의 꿈을 키울 수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시절 배우 양택조의 아들이 찍어준 프로필 사진이 여러 광고 기획사에 눈길을 끌었고 학습지와 햄버거 광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광고 출연 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된 장나라는 ‘보아’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보아 옆에서 춤 연습을 하려니 내가 하는 건 율동으로 밖에 안 보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죠.

댄스가수를 원했던 SM과의 의견 차이로 이후 타 기획사로 옮긴 장나라는 2001년 4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솔로 가수 데뷔를 합니다.

하지만 다소 성숙하고 섹시한 컨셉이 귀여운 이미지의 장나라와는 거리가 있었고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는데요.

그렇게 묻히는 것 같았던 장나라는 오히려 배우라는 기회를 얻으며 연예활동의 반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인기 시트콤 ‘뉴논스톱’에 출연하며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데요. 귀엽고 상큼한 자신의 매력을 1000% 발휘하며 시청률 40%라는 기염을 토해내죠.

이후 가수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며 후속곡 ‘고백’과 ‘4월 이야기’가 연이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자치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데뷔 첫해만에 국민 여동생의 자리를 꿰찬 장나라는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를 통해 정극에서도 통하는 연기력을 보여주는데요.

연일 언론은 ‘장나라 신드롬’을 대서특필했고 소주, 자동차, 화장품, 통신사, 치킨, 과자 등 거의 모든 광고에 출연하며 어디서든 장나라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죠.

2002년 연말에는 가요대상, 연기대상, 연예대상 등 모든 연말 시상식을 휩쓸며 바야흐로 ‘장나라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당시 수입에 대해 그녀는 “많이 번 것이 맞다. 정확한 액수는 되도록 모르려고 하는 편이나 4~5억씩 계약을 하고 그런 날도 있었다”라며 하루 수입이 억 단위였던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에 5일씩 잠을 못 자기도 해 이성을 잃고 창문 밖으로 물건을 집어던지기까지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죠.

국민적 인기를 얻던 장나라는 2003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받은 이후 갑자기 국내에서 얼굴을 보기 어려워졌는데요.

바로 당시 불모지에 가까웠던 중국 시장에 진출을 계획했던 것이죠.

아버지의 계획하에 회사 도움 없이 시작된 중국 진출로 체류비 등 경비를 모두 자비로 내며 번 돈을 모두 투자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는데요.

주호성은 중국의 소도시를 다니며 직접 프로모션을 기획해 장나라를 알렸고 ‘한류’라는 개념도 없는 중국에서 ‘천후’라는 칭호를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중국에서 장나라의 수입은 ‘역시 대륙’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드라마 회당 35만 위안, 한화 약 6천만 원 이상을 받았으며 광고비로 300만 위안, 약 5억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죠.

중국에서의 인기를 뒤로하고 2011년 드라마 ‘동안 미녀’로 국내 복귀를 타진하는데요. 30대가 되었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뱀파이어설까지 돌기도 했죠.

2017년 드라마 ‘고백부부’를 통해 10~20대까지 공략한 장나라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 ‘VIP’가 연달아 흥행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게 됩니다.

40대의 나이를 가늠하지 못하게 하는 미모만큼 남다른 기부로 마음마저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데요.

2009년 밝힌 기부 총액만 무려 130억 원이 넘었으며 광고 출연료는 통장에 스치지도 않게 기부처로 바로 전달한다고 하죠.

장나라는 한 방송에 출연해 “가족 신조가 ‘장미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내 손엔 장미향이 남는다”이다. 기부가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빼어난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 거기다 훌륭한 성품까지 완벽한 장나라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것은 저뿐만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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