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5, 2023

“HOT 출신인데 소박” 1곡으로 매년 1억 번다는 문희준. 재산 몰빵해 최근 샀다는 240평 파주 궁전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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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게 되면 내 이름 석자보다는 누구의 부모가 되는게 더 익숙해진다고들 하는데요.

누군가의 엄마, 혹은 누군가의 아빠로 살아가게 되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인들보다는 낫다고 하지만 연예인도 예외는 아닌데요. 본인의 리즈 시절보다는 자녀와 세트로 묶여서 취급되는 경우가 더 흔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나 육아 예능으로 가족들을 공개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이런 느낌이 강해지는데요. 이런 케이스라면 역시 문희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유명한 H.O.T.의 리더였던 그는 이제 ‘리더 문희준’보다는 ‘잼잼이 아빠’로 더 유명해진 느낌인데요. 지금이야 딸 덕분에 방송에 나오는 것 같지만 누가 봐도 문희준은 정말 대단한 연예인이었습니다.

1세대 아이돌 그룹의 리더인 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그런데 최근 이런 그가 유명한 아이돌이었을 뿐만 아니라 실력있는 아티스트였다는 점이 드러났는데요.

그냥 춤추고 노래만 부르는 데서 끝난게 아니라 직접 곡을 만드는 데 참여했던 것이었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노래를 부르기만 하는 것보다 당연히 작사 작곡을 하는게 더 낫죠.

물론 노래만 해도 음원수익을 받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작사나 작곡을 하는 경우와는 ‘쨉’이 되지 않습니다.

문희준도 이렇게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덕분에 쏠쏠한 수익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활동으로 번 수익 외에 저작권료만 1억원을 넘겼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문희준이 이 사실을 밝힌 것은 한 토크 예능 프로그램에서였는데요. 당시 프로그램에는 동시대에 활동했던 은지원과 데니안, 그리고 같은 팀 멤버인 토니안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1세대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로 쟁쟁한 활동을 이어왔던 사람들이었죠.

이렇게 왕년의 아이돌 멤버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문희준은 자신의 저작권료 수익을 공개했습니다.

1억원이라고 하면 H.O.T.의 명성에 비하면 다소 소박한 금액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요. 그렇지만 이 1억이 겨우 3개월 동안 활동했던 곡 하나로 벌어들인 돈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가 저작권료를 벌어들였던 곡은 H.O.T.의 5집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웃사이드 캐슬’이었는데요. 당시 겨우 23세의 나이었던 문희준은 이 곡의 작곡가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해당 곡은 드럼과 베이스에 오케스트라 음향까지 들어가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요즘이야 아이돌도 작사 작곡을 배우는 경우가 많아지기는 했는데요. 당시만 하더라도 아이돌이 곡을 쓰고 작사를 하는게 흔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만큼 문희준의 음악적 역량이 뛰어났다는 의미겠죠.

문희준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5집을 통틀어 그가 가수가 아닌 작사와 작곡가로 이름을 올린 곳은 전부 4곡에 달했습니다.

H.O.T. 의 5집은 문희준에게 있어서 특히나 뜻깊은 앨범이었다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음악적인 역량을 모두 발휘한 덕분에 1억이라는 저작권료를 추가로 벌어들인 셈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문희준은 5집 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곡 작업에 참여를 해왔는데요. 그룹이 해체하고 난 뒤 솔로 앨범도 본인이 곡을 작업한 비중이 상당한 편입니다.

이렇게 보면 5집에서 벌어들인 저작권료만 1억이지, 나머지까지 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남겼겠죠.

그렇다면 활동 수익과 저작권료를 합해서 얼마나 돈을 벌어들였는지도 궁금한데요. 비록 정확한 재산의 규모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부동산으로 그의 재력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문희준은 특히나 현역으로 활동하던 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돈만 생기면 집을 사더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한 때 가지고 있는 집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시세차익을 남긴 집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했던 저택이었는데요.

이 파주 집은 대지 면적만 240평에 담이 무려 6미터 높이로 둘러싸여있던 집이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도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요. 얼마나 시세차익을 남겼는지는 물론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오래 가지고 있다보니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말을 남겼을 뿐이었죠.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예능에서 공개된 그의 집은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상월대빌라로 알려졌습니다.

상월대빌라는 평수만 해도 71평, 92평, 103평에 달하는 대형빌라로 알려졌는데요. 그가 살고 있는 곳은 92평형으로 실거래가가 40억에서 46억 사이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지금이야 ‘잼잼이 아빠’로 더 많이 얼굴을 비추고 있는 그인데요.

그렇지만 역시나 왕년의 아이돌 다운 내공을 지니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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