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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3, 2021

시크릿가든 현빈 엄마였던 중견 연기자의 놀라운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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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어머니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 박준금. 드라마 극 중에서 항상 재벌가 어머니나 재벌가 사모님으로 자주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드라마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재벌 못지않은 자산가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현재 그녀가 살고 있는 집만 봐도 그녀의 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드라마에서 부잣집 사모님 역할을 도맡아 온 중견 여배우 박준금은 현재 신흥 부촌으로 부상하고 있는 성동구 성수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많은 유명 연예인들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가 거주한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를 2016년 10월에 분양받아 2017년 5월에 입주했다고 하는데요. 트리마제를 9억 6천만 원에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리마제 위치한 성동구 성수동은 과거 공장지대였으나 현재는 재개발이 대거 진행되면서 주거지와 업무지구의 동시에 갖춘 신흥 부촌 중에 하나이며 특히 트리마제와 갤러리아포레,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등이 들어서면서 연예인이나 부유층들이 많이 거주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6년 분양 당시 9억 선에 머물렀던 성수도 트리마제는 현재 시세 30억 원을 형성할 정도로 3년 사이 3배나 올랐습니다. 고급 아파트답게 트리마제에서는 모든 입주민들이 조식뿐만 아니라 발레파킹, 세대 청소, 세탁 등 다양한 호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데요.

또한 보안이 굉장히 철저하기로 유명해 외부인 출입이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전해져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김상중을 비롯해 김윤진, 박시후,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강준, 김지훈, 축구 스타 손흥민, 걸스데이 유라 등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부터 히노끼탕, 스팀 룸을 포함한 고급 사우나 시설에 필라테스, 북 카페, 카페테리아, 골프연습장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굳이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트리마제 안에서 웬만한 생활은 다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인데요.

걸어서 5분 내 분당산 서울숲 역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 성수대교, 내부순환로, 동부 간선도로 등에 연결되어 강남, 강북 할 거 없이 이동이 편리해 좋은 교통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동네 자체가 뜨는 곳이다 보니 주변에 좋은 카페나 맛집도 대거 있다는 점도 소소한 장점이기도 합니다.

경희대 무용과에 진학했다가 축제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박준금은 1982년 드라마 순애를 비롯해, 사모곡, 토지 등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리고 2002년 장희빈으로 잠깐 출연했다가 2006년 사랑과 야망으로 복구 이후 2010년 김은숙 작가의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이 연기한 김주원 엄마인 문분홍 재벌집 사모님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드라마 마지막 시청률이 38.6%를 기록할 정도로 시크릿 가든은 대박을 쳤는데요.

올해 59세인 박준금은 사실 연예계 활동이 그다지 활발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2002년부터 시크릿 가든에 출연했던 2010년까지 사실 작품 활동이 저조했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그녀가 현재 성수동 트리마제에 살 만큼 엄청난 재력가가 될 수 있었을까요?

연예인 데뷔를 하기 전부터 이미 박준금의 재력은 상당했다고 하는데요. 타고난 금수저로 박준금의 아버지는 1970년대 철강사업을 한 덕택에 박준금은 어린 시절부터 굉장히 부유하게 자랐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현재는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1채를 비롯해 춘천에도 빌딩이 한 채 있으며 스포츠 센터까지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닌데요. 현재도 살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로 20억 상당의 시세차익을 올린 데다가 전국에 다수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박준금의 전체 재산을 두고 보면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진 않은데요. 그녀의 상당수 재산은 바로 땅에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대부도 땅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대부도 땅은 사실 박준금의 아버지가 1980년대 사놓으신 땅이라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30년 전에 일이기 때문에 지금의 시세는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도 10배 이상을 오른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최근에는 대부도에 각종 부동산 호재가 터지면서 현재 박준금이 소유하고 있는 대부도 땅값은 미친 듯이 치솟고 있는데요. 지난해 초 신재생 에너지 산업 특구로 대부도가 지정되면서 대부도 일대의 관광산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를 중심으로 마리아나 항만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데요. 총 14만 평에 달하는 부지 조성이 마무리돼 분양이 이뤄지면 민간 투자자들이 들어와 호텔과 주거 단지, 각종 상업시설 및 관광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때문에 대부도 지가지수 또한 2016년부터 꾸준히 올라 131% 넘게 올랐는데요. 대부도 행정구역인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은 안산시 30개 동 중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곳입니다.

토상 개발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경우 땅값이 최소 4배에서 10배까지 오르기 때문에 박준금이 소유한 대부도 땅은 한 번 더 대박을 더 칠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부잣집 사모님 역할이나 재벌 연기를 하는 중견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엄청난 재산을 상속받은 다이아몬드 수저인 박준금. 59세가 넘은 나이에도 그 나이 때 보여줄 수 없는 날씬한 몸매와 외모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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