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유세윤한테 돈 빌리느니 사채를 쓴다” 장동민, 돈 빌린 지 6시간 만에 독촉+어머니 문자까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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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부채가 3000조에 달해 OECD 국가 중 또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늘어난 자영업자 대출과 주택 담보 대출이나 전세 자금 대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하죠.

많은 국민들이 빚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은 제4금융권이나 대부 업체에게 돈을 빌렸다가 엄청난 이자 폭탄으로 고통을 당하기도 합니다.

정말 급해서 몇 십만 원을 빌렸다가 순식간에 이자가 눈덩이처럼 수십 배 늘어나기도 하는데요. 불법 대부 업체의 사악한 독촉 행위에 스스로 목숨을 던지는 안타까운 일도 벌어지곤 하죠.

최근 유명 개그맨이 절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가 ‘차라리 사채를 쓰겠다’라고 후회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불법 사금융이나 대부 업체에서 돈을 빌리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말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일화인지 많은 이들을 궁금케 했죠.

얼마 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개그맨 김대희, 유세윤, 홍인규, 장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세윤이 돈 다 갚았냐’라며 ‘차라리 사채 쓸 걸 그랬다고 후회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습니다.

옆에 있던 임원희는 ‘얼마나 재촉했길래’라며 궁금해했죠. 장동민은 ‘유세윤이 숨도 못 쉬게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장동민은 ‘처음 돈을 빌렸을 대는 잊을 수가 없다’라고 고개를 저으며 말해 보는 이들이 궁금증을 극대화했습니다.

장동민은 ’20대 중반에 이사 비용이 부족해서 2~3000만 원을 빌렸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는 ‘세윤이에게 여유가 있는 걸 알고 부탁해서 흔쾌히 빌려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돈을 받은 지 6시간 만에 독촉이 시작되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는데요.

장동민은 ‘언제 줄 거냐, 그거 무슨 돈인지 아냐, 우리 엄마 허리 수술비라며 독촉을 시작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하루라도 지났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6시간 만에 그러길래 첫날은 웃어넘겼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장동민은 ‘다음날에는 유세윤 어머니한테 문자가 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알고 보니 유세윤은 웃기려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부탁한 것이었죠.

이후 장동민은 ‘세윤이가 내가 라면 사 먹는 걸 봐도 그거 사 먹을 돈은 있냐’라고 한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장동민과 유세윤은 옹달샘 멤버로 데뷔 초부터 이어온 끈끈한 우정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날 방송은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민이 전한 일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는데요.

이들은 ‘당해본 사람만 안다. 6시간 만에 독촉이라니..’ ‘유세윤 진짜 웃기다 어머님까지ㅋㅋ’ ‘두 분 절친 인증’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제1,2 금융권에서 대출받기가 어려워 엄청난 이자 부담에도 어쩔 수 없이 대부 업체에서 돈을 빌리기도 하는데요.

최근 방송된 MBN ‘쉬는 부부’에서 방송인 신동엽도 사업 실패로 사채까지 썼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수입이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대출을 반려당한 결혼 4년 차 부부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이를 본 MC들 역시 ‘너무 속상하다’ ‘막막한 저 마음을 너무 알겠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한채아는 ‘저 나이 때 저 역시 저런 고민을 했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월세를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는데요.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은 ‘IMF 때 병원을 개원했는데 이자가 네 배가 됐다’면서 ‘저 고민을 이해한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때 김새롬은 ‘아마 여기서 신동엽 씨만 모르실 거다’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들은 신동엽은 ‘예전에 제 기사 못 보셨어요? 그 얘기 다시 꺼내면 여기서 대성통곡하고 녹화 진행 못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김새롬이 ‘제가 경솔했다’라며 벌떡 일어나 90도로 허리 숙여 사과했지만 ‘신동엽은 사채가 뭔지 아냐’라며 버럭 했습니다.

이어 신동엽은 제작진을 향해 ‘1분만 쉬겠다’라며 얼굴을 손으로 감싸 쥐고 우는 시늉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앞서 신동엽은 2018년 한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과거 사업 실패와 빚보증으로 인해 사채를 쓴 적이 있다고 밝혔죠.

신동엽은 당시 ‘너무 힘들 때는 촬영 휴식시간에 휴대폰을 보면 문자와 전화가 300개가 와있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그는 ‘일일이 답변하느라 온전한 정신으로 촬영을 못 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사채를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확실한 건 빌려준 대부 업체들은 원금 상환을 결코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도 안 되는 이자와 연리를 적용해 계속 이자만 갚을 수밖에 없는 악순환을 만들어 채무자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무리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도 사채는 절대로 손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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