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4, 2022

“얼마나 이쁘길래..” 월 리스비만 330만원 와이프 차 뽑았다는정용진. 아내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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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용진의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연예계 생활 17년 차에 접어든 이용진이 개그 인생에 첫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웃찾사’ 출연 당시 양세형, 양세찬 등과 함께 활약했지만 이용진의 존재감은 비교적 미미한 편이였죠.

이후 개그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폐지되면서 설자리를 잃어가던 이용진이 최근 여러 예능에서 포텐을 터트리면서 대세로 떠올랐는데요.

특히나 선을 넘나드는 토크 실력을 유튜브에서 풀어내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팬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기 시작한 이용진은 예능 MC의 자리까지 꿰차며 영역을 넓히는 중인데요.

지난 4월 tvN ‘조립식 가족’부터 Mnet ‘마이 보이프렌즈 이즈 베러’ ‘퀸덤2’ JTBC ‘우리 사이’ 등 총 6편의 프로그램에 동시에 합류하며 ‘대세 of 대세’를 스스로 증명하였죠.

이용진이 유례없는 전성기를 맞이한 데는 제법 똘똘한 전략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웅이 아버지’로 이미 기성세대에게 이름이 알려졌던 그였지만 세대를 넓혀 ‘요즘 아이들’을 공략하죠.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서 자신의 강점을 마음껏 발휘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서는데요.

그가 출연 중인 ‘터키즈 온 더 블럭’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오마주한 프로그램이지만 유재석에게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술집, 노래방 등 가리지 않고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로 등장하는 이용진의 매력은 시청자를 사로잡기 충분했는데요.

담배 브랜드 노출부터 노골적인 PPL도 서심치 않는 B급 예능에 MZ 세대는 열광하죠. 캐스팅 또한 화려한데요.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장기하, 박재범, 주우재 등이 출연하는 것은 물론 이용진의 입담에 그들이 무너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구독을 이끌어 냈죠.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40만 명 구독자였던 채널은 5월 기준 95.5만 명을 기록하며 엄청난 구독자 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용진이 뒤늦게 포텐을 터트릴 수 있었던 데는 11년 동안 우직하게 ‘코미디 빅리그’를 이끌면서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했던 경력이 원동력이 됐을 텐데요.

또한 빛을 볼 때까지 묵묵히 뒤를 지켜준 가족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용진 역시 방송에서 여러 차례 ‘애처가’를 자처하는데요.

아내를 위해 월 330만 원의 리스도 아깝지 않았다는 고백에 ‘복받은 아내’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전 이용진은 ‘국민 철벽남’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숱한 여자 연예인의 대시를 거절했다고 하죠.

그런 그의 마음을 빼앗는 이용진의 아내는 무려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4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동료 연예인들이 이용진 아내의 미모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단 한 번도 얼굴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죠.

보석세공사로 알려진 이용진의 아내에 대해 개그맨 양세형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서 양세형은 “그분이 만지면 다 다이아몬드가 된다”라며 “굉장히 현명한 친구라서 이용진의 모난 부분만 깎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이용진 또한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데요. 연애 6년 만에 한 프러포즈 뒷이야기를 전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죠.

그는 “별다른 건 없었다”라며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 왔을 때 선물을 받았던 꽃이 있어서 무릎 꿇고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전했는데요.

6년이 지나서 프러포즈를 했다는 미안함에 자신은 펑펑 울었지만 여자친구는 웃고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죠.

무심한 듯하지만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결혼과 출산이라고 할 정도로 가족 사랑이 남다른데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을 당시 “결혼 후가 너무 좋아서 아쉬운 점이 없다”라며 “남들에게 결혼을 장려하는 편이다”라고 전해 사랑꾼을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용진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어줄 수 있다며 최근 아내 출산 선물로 차를 사줬다고 밝혀 유재석을 놀라게 했는데요.

가족에게 아낌없이 돈을 쓰는 편이라던 이용진은 아내 자동차 할부금으로 매달 330만 원이 들어간다고 덧붙여 전국의 ‘아내’들이 부러움을 자아냈죠.

엄청난 포텐을 터트리며 인기 급상승 중인 이용진을 보며 안정적인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 번 느끼게 되는데요.

연예계 생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용진이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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