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전국에서 돈 달라고 편지 온다’ 서장훈, 재산 2조 원 해명 “신동엽 강호동한테 보내라”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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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시름이 깊어지는 요즘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더욱 실감되는데요.

시중은행의 이자놀이 성과급 돈 잔치와 유명인들의 억대 수입은 ‘그사세’라고 생각하게 되죠.

서민을 대표하는 음식인 김밥 한 줄과 라면 한 개도 1만 원이 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이라고 합니다.

반면 유명인들의 억 소리 나는 수입을 보면 그저 돈 걱정 없이 살겠다는 왠지 모를 부러움마저 느껴지는데요.

최근 유명 방송인이 전국에서 돈 달라고 연락이 올 정도라는 엄청난 재산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인데요. ‘2조 오빠’ ‘갓물주’로 그의 재력은 익히 잘 알려져 있죠.

얼마 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열 번째 게스트로 서장훈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신동엽, 서장훈, 정호철 세 사람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정호철은 서장훈에게 ‘얼마가 있어야 먹고 살 정도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었습니다.

서장훈은 ‘어마어마하게 돈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는데요. 바로 정호철은 ‘어마어마하게 있으시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2조 재산설을 언급했습니다.

서장훈은 ‘김희철이 과장해서 이렇게 된 거다’라며 ‘우리나라에 순자산 2조 원이 있는 분이 제 생각엔 30명이 될까 말까다’라고 해명했는데요.

그는 ‘근데 내가 2조가 있겠냐’라며 탄식했는데요. 이어 ‘사람들이 진짜 믿어서 돈 빌려달라고 전국 각지에서 편지가 오고 연락이 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서장훈은 ‘제발 저한테 보내지 말고 동엽이 형이나 호동이 형한테 편지를 보내라’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그는 ‘방송에서 내가 건물에 2조가 있다고 하니까, 그걸 본인들이 놀리고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장훈은 ‘그 사람들한테 내가 맨날 얘기한다 자기들은 그지냐고’라며 얘기를 이어갔는데요.

그는 ‘광고를 찍었든 뭘 했든 나보다 많이 했는데, 내가 신동엽보다 돈이 많겠냐’라고 토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재혼에 대해 자신이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2009년 KBS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해 화제가 됐지만 2012년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종 예능 방송에서 본의 아니게 ‘이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이날 신동엽은 서장훈에게 다짜고짜 ‘여자 얘기를 해달라’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서장훈은 ‘하루에 결혼하는 사람 숫자랑 이혼하는 사람 숫자가 이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그는 ‘여러분 가정에 친구, 친척 한 명씩 다 있다. 이건 특별히 나만의 얘기가 아니다’라며 이혼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서장훈은 ‘얼마 전에 우리 김새롬 씨가 방송에서 내가 롤 모델이네. 어쩌네 하면서 ‘돌싱 선구자’라고 했다’라며 웃었습니다.

그는 ‘처음은 그렇다. 또 이해하고 하는데 제일 겁나는 게 사실 두 번째다. 그때부터는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서장훈은 ‘두 번째부터는 내가 문제가 있는 놈이 된다’라며 재혼에 대해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그래도 아이는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는데 이렇게 방송하고 이런데 누구를 만나겠냐’라고 말해 2세 욕심도 드러냈습니다.

신동엽은 ‘일단 아니 진짜 다 떠나서 정자를 냉동부터 하자. 활동성 좋을 때’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들은 서장훈은 ‘나는 그걸 잘 안 믿는 성격이라서, 혹시 바뀔까 봐, 애도 가끔 바뀌는데’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장훈은 ‘재혼은 앞으로 3년 정도 본다. 3년 안에 승부를 한 번 내보고 그게 안 되면 혼자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는데요.

그는 ‘나이도 많고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한테도 미안한 일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장훈은 ‘가장 결정적인 문제가 내가 누구랑 같이 사는 게 그렇게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그는 ‘그게 단순히 깨끗한 이런 게 아니라 방식이 혼자 사는 것에 더 적합한 사람이다’라고 털어놨습니다.

2조 재산설은 아쉽게도(?) 사실은 아니었지만 서울에 건물만 3개를 가지고 있으니 재력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네요.

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온 기부 활동부터 활발한 방송 활동까지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인생의 새로운 인연을 다시 만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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