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7, 2022

공무원끼리 MT가자..9급 막내에게 일어난 충격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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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일이 갈수록 힘들어지면서 노량진으로 향하는 20대들의 수는 점점 증가했는데요. 코로나 여파로 취업 시장이 완전히 얼어붙으면서 민간 기업으로의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지면서 여전히 높은 경쟁률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몇 년간 학원과 독서실에서 대부분을 시간을 보내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되었지만 1년 도 채 되지 않아 그만두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지방의 지자체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6개월 만에 그만둔 A 씨는 공무원이 되고 가장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멘탈이 탈탈 털리면서 내가 공무원 생활을 평생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처음 발령을 받고 바로 그다음 달에 한 일이 공무원 상상들과 가는 MT에서 행사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는데요. 공무원이 MT를 간다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었는데 자신을 포함한 9급 직원들에게 개인기나 성대모사, 퀴즈 등 소위 기쁨조 역할을 요구한 것인데요.

내가 왜 이 직업을 선택했을까 하는 하는 생각과 함께 자존감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는 MT 기간 2박 3일 내내 5급 공무원 과장과 한 방을 쓰면서 소위 수발을 들었을 때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고 밝혀 듣는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심지어 식사 메뉴 정하는 일부터 일부 방송에서 논란이 된 공무원 시보 떡 또한 그냥 떡을 돌렸다가 뒷말이 나온다 말하며 예쁘게 포장해서 줘야 한다고 덧붙이며 놀라운 발언들을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9급 공무원이 담당하는 업무 또한 이들이 공무원 생활을 계속하기 힘들어 보였는데요. 업무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일들은 모조리 말단인 9급 공무원에게 몰아줘 조직의 막내인 경우에는 자신의 업무를 다하고 잡무까지 다 해야 하며 이 때문에 공무원은 승진할수록 업무에 대한 부담이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단일 경우 업무량이 과다한 데다가 공무원 업무 특성상 일의 성과가 난다고 해서 진급하는 것은 아닌 데다가 유일한 원동력인 진급 또한 해당 지자체의 학연, 지연, 혈연 네트워크가 없으면 사실상 진급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그가 근무했던 지자체의 경우 일종의 군의원이나 지역 유지 등과 네트워크가 되어있는 경우에는 인사 및 진급 등이 혜택을 받고 뒤늦게 들어왔음에도 벌써 7급 공무원이 되었다고 말해 모두를 씁쓸하게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공무원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무조건 해당 지자체에서 태어나 학연 지연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있다고 조언했는데요.

안정적이긴 하지만 젊은 사람들이 마음 편히 일을 할 수 있는 조직과는 멀기 때문에 무작정 공무원에 뛰어드는 건 심사숙고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안정인 급여와 생활이 가능하지만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되었음에도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어렵게 공무원이 되는 만큼 많은 인재들이 국가와 시민을 위해 모이는 만큼 조직 내 변화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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