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김밥 한 줄도 안돼” 급 잠수타더니.. 사기 맞고 하루 1500원 번다는 더 자두 멤버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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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말아 줘~ 잘~눌러 줘’

아직까지도 노래방에 가면 이 노래의 후렴구가 들려오고는 하는데요. 더 자두를 모르는 어린 학생들도 ‘김밥’이라는 노래는 다들 알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노래를 불렀던 자두와 강두는 둘 다 연예계에서 모습를 잘 보이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근황을 궁금해했죠.

자두가 결혼을 하면서 더 자두의 활동이 뜸해지기 시작했는데요. 현재 그녀는 재미교포인 남편과 8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이고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네 자녀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자두의 멤버 둘 다 소속사로부터 사기를 당하면서 자두는 알콜중독과 우울증을 앓기도 했죠. 그녀가 방송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그녀의 남편은 목회자라고 하네요.

같이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자두가 그래도 사랑을 찾아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반면, 강두는 계속해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는데요.

최근 그의 근황이 드러나면서 안타까운 현재의 상황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강두는 최근 KBS의 예능인 ‘자본주의 학교’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여주었는데요. 광진구에서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던 그는 가수가 아닌 창업 지원자로 등장했습니다.

일전에 강두는 ‘연애의 맛’에서 생활고에 대해서 밝힌 적이 있었는데요. 그는 월 수입이 겨우 30만원이라 하루 생활비가 1500원이 채 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더 자두의 활동이 더이상 이어지지 않으면서 배우로 전향했지만 일감이 끊기면서 생활고가 시작된 것이었는데요.

배우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30만원 남짓이었고 그나마도 없을 때는 막노동을 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결국 강두는 막노동과 어머니의 가게 운영을 도우면서 생계를 유지해오고 있던 셈이었는데요. ‘자본주의 학교’의 패널들도 이런 그의 근황을 전해들은 것인지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 그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선보였는데요.

어지간한 레스토랑 셰프 못지 않은 요리솜씨와 창업주로써의 준비된 면모를 김유진 대표와 김준현이 적잖이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강두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준현보다도 먼저 식당에 도착해 요리 준비를 모두 마치고 면접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뒤이어 도착한 김유진 대표가 ‘정말 열심히 하신다’고 말하자 미소로 응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날 강두가 요리한 메뉴들은 라면이었는데요. 짬뽕라면부터 마제소바 라면까지 무엇하나 막힘없이 물흐르듯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는 과정에는 흠 잡을 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리준비와 요리과정, 손님 접대까지 철저함과 완벽함이 고스란히 묻어나 김준현과 김유진 대표는 물론이고 프로를 시청하는 시청자들도 그의 자세가 얼마나 진지한지 가늠할 수 있었죠.

‘면치기’로 유명한 김준현은 특히나 라면이라는 메뉴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짬뽕을 기본으로 해서 강두가 본인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라면을 맛본 김준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준현은 ‘전혀 안짜고 은은하게 맛을 잡아준다’는 평을 내놓았는데요. 뒤이어 시식을 진행한 김유진 대표는 아예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에 ‘요리 잘하시네요’라는 극찬까지 더해져 강두가 가슴을 쓸어내렸죠. 마제소바 라면도 좋은 평을 받았는데요.

김유진 대표가 ‘맛있다’는 말을 연발하면서 라면을 시식하자 땀까지 흘리면서 긴장하던 강두도 그제서야 웃음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라면 시식 후에는 본격적인 면접이 이어졌는데요. 강두는 ‘여대생들이 많은 골목에서 창업을 하고싶다’는 소망을 드려냈습니다.

김유진 대표는 벌써 창업지원이 선정된 것처럼 ‘음악이랑 식기도 다 바꿔야 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죠.

어찌나 강두를 마음에 들어하던지, 김준현이 급하게 ‘아직 결정된 것 아니다’라는 말로 김유진 대표를 진정시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강두는 창업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제까지 힘들게 생활을 해왔던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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