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3, 2022

“재벌집 시집갈 줄 알았죠” 유부남 만났다가 폭행 당하고 3억에 이혼했다는 아나운서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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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결혼을 전제로 할 때 어른들께 인기가 많은 직업들이 있는데요.

‘내 며느리가 이런 직업이다, 내 사위가 이런 직업이다’ 자랑하고 싶은게 사람 심리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남자들은 역시 ‘사짜 직업’이 대세인데요. 점수 잘 따는 여자들 직업은 아무래도 간호사, 승무원, 교사, 그리고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왜?’ 라며 고개를 갸우뚱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직업들과 비교하면 일당백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잘 사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잘 사는 집에 시집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죠.

실제로 아나운서들은 정치계나 재벌가 쪽으로 시집을 많이 가는 편인데요. 알려진 사실들만 봐도 이런 ‘취집’이 또 없을 정도입니다.

현대가에 시집간 노현정, 동아그룹에 시집간 장은영, CJ로 시집을 간 이다희, 경동그룹에 시집간 강서은, 두산가에 시잡간 조수애까지 많기도 참 많죠.

하지만 모든 아나운서들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아니었던 모양인데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돌싱녀’가 되어서 돌아온 아나운서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그 중에는 가정폭력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은 사람도 있었죠.

KBS의 김경란 아나운서는 ‘이혼 후 거지꼴이 되었다’는발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K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그녀는 2012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지 2년만인 2014년 김상민 전 국회위원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반년 만에 결혼을 했지만, 겨우 3년이 지난 뒤에 이혼을 결정하고 말았죠.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였다고 하는데요.

‘이혼 후 멋지게 살아갈 것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했지만, 개뿔 나는 아무것도 없다’며 방송에서 힘든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MBC의 간판 아나운서 김주하도 이혼 과정에서 적지 않은 고충을 겪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10년 넘게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아오던 중 증권가에 몸 담은 일반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놀라운 것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2003년 당사자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돌싱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로 김주하와 결혼을 했는데요. 김주하는 첫째아들을 낳은 다음에서야 남편의 이혼 경력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주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화가 나는 일이었지만, 갓 태어난 아이 때문에 참고 넘어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미 둘 사이의 신뢰는 깨지고 말았고, 이걸로도 모자라 배우자의 불륜과 폭행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김주하는 이혼 소송을 제기하고 말았습니다.

소송을 하면서 김주하는 ‘불륜 상대에게 준 돈과 처가에서 받은 돈을 모두 돌려달라’고 요구했는데요. 그 결과 3억 원이 넘는 돈을 돌려받고 소송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주하 정도 되는 사람도 결혼하면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때릴 수가 있구나’하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던 사건이었죠.

2000년대 MBC 간판이 김주하라고 하지만, 그녀의 전에는 백지연이 있었습니다.

90년대 MBC의 얼굴로 활약해온 백지연은 입사 5개월 만에 9시 뉴스 메인 앵커 자리를 거머쥔 전설적인 인물인데요.

이후 그녀는 영국 유학 길에 올랐다가 만난 옥스퍼드 공학박사 출신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도 마찬가지로 ‘마의 3년’이라는 구간을 넘어서지 못했죠.

이혼 과정에서 백지연은 마음고생이 굉장히 심했는데요. 다름 아니라 백지연이 낳은 아이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아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루머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 백지연의 아들은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임이 확인되었죠.

게다가 백지연은 이혼 후 재혼 생활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두 번째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기도 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아나운서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SBS의 한성주도 이혼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녀는 애경그룹 회장의 아들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1년도 채 가지 못하고 이혼을 발표하고 말았죠.

충격이 컸는지 한성주는 이혼과 동시에 퇴사를 결정해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방송활동을 완전히 접은 그녀는 원예치료 전문가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는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바쁜 삶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 없이 이혼을 하지는 않았겠지만, 결혼생활이 길게 이어지지 못한만큼 마음의 상처가 컸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앞으로는 과거의 아픔은 잊고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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