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 2024

“보통 사람 500배” 살아있는게 기적. 이미 겉으로 너무 티나 누가봐도 약쟁이였다는 유아인 마약 투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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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청정국’이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점점 한국의 마약범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나 빼고 다 하는건가’싶을 정도로 온갖 마약을 손 쉽게 구할 수 있게 된 듯 합니다.

‘보급형 뽕의 시대’를 부르짖던 ‘극한직업’의 빌런 신하균의 말이 사실이 된 셈이죠. 그렇다보니 돈 많고 잘 노는 재벌 3세와 연예인들도 마약에서 자유롭지 못한데요.

최근에는 유아인이 사회면을 아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보통 한 두 가지 종류에 만족하던 동료들과 다르게 무려 4가지 마약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프로포폴에 코카인, 대마초, 그리고 다소 생소한 케타민까지도 등장했죠.

일단 양성이 나왔다는 사실부터가 엄청나게 충격인데요. 여기에 그의 사후대처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아인은 당장 수사가 진행되는 시점에 바쁘게 광고 촬영 차 제주도에 다녀왔는데요. 덕분에 광고주는 기껏 촬영한 광고를 모두 폐기해야만 했습니다.

이미 타격을 입기야 했겠지만 적어도 촬영을 미뤘다면 손실은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었겠죠.

게다가 평소의 그 답지 않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않고 있는데요. 유명인들의 각종 사회적 물의에 앞장서서 말을 얹었던 그였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더욱 싸늘합니다.

그러던 중, 과거 그의 영상에서 ‘틱 증세’가 보인다는 사실이 재조명 되었는데요.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니 ‘마약 틱’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거죠.

한 언론에서는 아예 유아인의 과거 영상들을 모아서 보도하기에 이르렀는데요.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에서의 과한 표정이나 수상한 행동이 마약 복용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다소 과하게 느껴지는 표정이나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에 반복되는 제스처가 포착된 것도 마약 중독 증상 중 하나로 꼽히는 증상입니다. 마치 영화 속에서의 복선처럼 몇 년 전 행동에서 마약 복용의 실마리가 나타난거죠.

문제의 영상은 지난 2021년 11월에 진행된 인터뷰 영상이었는데요. 그는 말을 하면서 갑자기 웃거나 표정을 과하게 찡그리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행동도 포착되었는데요. 워낙 특유의 그루브나 언행이 두드러졌던 그였기에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았죠.

해당 영상이 보도되면서 진행자도 이 점을 짚어냈는데요. ‘당시에는 배우인 만큼 저럴 수 있다고 생각해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배우도 결국은 사람인데요. 작품이 아닌 일상에서 저런 표정이나 제스처를 보이는 것이 이상하게 다가올 수 있을 정도였죠.

언론에 따르면 유아인은 2년 동안이나 마약 복용을 해왔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해당 인터뷰 영상이 찍힌 시기도 복용 시기와 겹치게 됩니다.

한 전문가는 ‘추정대로 2년 동안 마약을 했다면 인터뷰 영상도 그 당시다’라고 입을 열었는데요. 기간이 겹친만큼 유아인의 행동이 ‘마약 틱’일 수 있다며 말을 이었습니다.

해당 전문가에 따르면 마약 복용 시 반복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런 틱은 한 두 번 해서 나오지 않고 중독 수준에 다다라야 나오는 행동입니다.

이 주장에 맞춰서 본다면 11월에 촬영된 영상에서의 그도 이미 중독된 상황일 수 있는거죠.

마지막으로 그는 ‘마약은 엄중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재활이 더욱 중요하다’며 말을 마쳤습니다.

마약이라는 것이 그 이름처럼 중독성이 너무나도 심하기에 재활치료를 잘 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여러 작품에서도 나온만큼 한 번 마약에 중독되면 이를 벗어나기가 정말 어려운데요. 마약 범죄가 급증하는 만큼 처벌 기준 강화는 물론 재활시설의 확충도 중요한 사안입니다.

한 편, 유아인은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인데요. 최근 경찰청장은 직접 기자 간담회에서 ‘진료기록 분석과 병원 관계자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사자를 부르기에 앞서 정황을 파악하고 증거를 수집해야 하는 탓인데요. 검출된 마약의 종류가 많은 만큼 수사도 종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아인은 2021년 한 해만 무려 프로포폴을 73차례 처방받았는데요. 그가 맞은 프로포폴의 양만 해도 4,487ml에 달합니다.

1회 정상 투약량이 10ml를 넘지 않는다고 하니 진료가 목적은 아니었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죠.

여기에 유아인의 휴대전화에서 확보한 메시지 46만건을 분석중에 있는데요. 이를 통해 마약 구입과 투약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간이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지에는 이미 큰 타격이 가해졌는데요.

‘과연 혐의를 벗을 수 있을지’ 보다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더욱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이미 한 작품에서는 교체까지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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