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5, 2024

“분양가만 30억” 아이돌 출신 멤버가 살려고 15년 동안 돈모아 샀는데.. 옆집에 모범택시 이제훈도 산다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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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서른 살이 되었다고 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어른스러움’이랑은 거리가 먼 경우가 참 많죠.

사회생활도 사회생활이지만 잔고를 보면 부모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내집마련은 그야말로 남 얘기일 뿐인데요.

하지만 아이돌들을 보면 10대, 20대부터 명품은 물론이고 아예 수십억을 호가하는 집을 대출도 없이 현금으로 턱턱 산다는 소식을 참 많이도 듣게 됩니다.

최근에도 한 아이돌이 사는 집이 공개되면서 집의 시세가 화제가 되었는데요.

처음 분양가만 해도 30억원이었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놀라면서도 ‘이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으리으리한 집에 엄청난 시세까지 자랑하는 아이돌은 바로 샤이니의 막내인 태민이었죠.

태민은 처음 데뷔를 할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당시만 하더라도 아무리 아이돌이라도 성인이 더 많았던 시기에 만 17세의 나이로 데뷔를 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만화 속에서 걸어나온 것 같은 ‘만찢남’ 비주얼에 춤과 노래 실력까지 확실했기에 데뷔를 하자마자 빠르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죠.

뽀송뽀송한 막내였던 그도 어느덧 데뷔 15년차에 접어들었고 지금은 벌써 나이가 서른이 되었는데요.

샤이니의 센터와 리드보컬, 메인 댄서라는 위치는 물론이고 이제는 솔로 활동까지 하고 있는 그의 재력은 역시나 여느 서른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었습니다.

태민은 지난 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집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이 날 방송에서는 같은 샤이니의 멤버인 키가 막 이사한 태민의 새집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키는 ‘뉴욕 스타일이다’라는 말로 태민의 집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도 그럴 것이, 집 자체가 넓은 것은 물론이고 감각있게 인테리어를 새로 한데다가 무엇보다도 한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한강뷰를 자랑하는 엄청난 곳이었습니다.

집 복도도 여느 가정집 같지 않고 마치 갤러리를 연상시킬 정도로 길게 뻗어있었죠.

긴 복도 끝에 자리한 거실에는 한강이 한 눈에 들여다보이는 통유리창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가구와 소품들도 하나같이 만만치 않는 가격을 자랑하게 생겼는데요.

감각적인 소파와 스탠드, 여기에 아일랜드 식탁이 자리한 모노톤의 주방까지 무엇하나 부내가 나지 않는 구석이 없었습니다.

집이 워낙 장난이 아닌 수준이었던 만큼 방송 후 네티즌들도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냈는데요.

방송이 나갈 때부터 현재까지 그가 거주하고 있는 집은 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로 알려졌습니다.

태민 뿐만 아니라 배우 이제훈과 윤유선,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에 재계 인사들까지도 이 곳에 거주하고 있죠.

총 280세대로 구성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한강 뿐만 아니라 서울숲에 남산까지 총 세 가지 뷰를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파트도 단 세 동만 자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주거동 두 동은 지하 5층부터 지상 49층까지, 나머지 하나인 오피스텔 농은 지하 7층부터 지상 33층까지로 규모가 상당한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태민이 거주하고 있는 곳은 방 3개와 욕실 3개가 자리하고 있는 전용면적 48평형 아파트죠.

커뮤니티 시설도 고급아파트의 명성에 맞는 수준이었는데요.

게스트 하우스와 피트니스 시설, 골프 연습장에 사우나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죠. 특히나 게스트 하우스는 객실타입과 파티룸 타입으로 나뉘어 있어 작은 실내풀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주방에 처리구가 따로 있기 때문에 힘들게 냄새나는 쓰레기 봉투를 들고 나갈 필요도 없고 분리수거장도 각 층마다 따로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서울숲역과 뚝섬역, 내부 순환도로와 동부 간선도로도 가까워 교통 인프라도 훌륭한데요.

이렇게 내부 공간은 물론이고 인프라까지 뛰어난 만큼 애당초 분양가도 17억원 부터 60억원까지 굉장히 높은 가격을 자랑했습니다. 태민이 거주하고 있는 평수의 최초 분양가는 30억 4,200만원이었죠.

지금은 프리미엄까지 붙어 50평형대 세대는 매매가가 62억원까지 뛰었는데요. 다만 태민은 자가가 아니라 36억원에 전세로 입주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살고 있는 집만 보더라도 태민의 재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활동을 할 날이 창창하니 태민의 재력이 더욱 더 강해질 일만 남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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